떡볶이 한 번 만들어 볼까요..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떡볶이 한 번 만들어 볼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불칼 작성일10-11-11 11:41 조회751회 댓글2건


본문

두툼시런 떡볶이의 몰캉시러운 맛 한번 보러 가시죠~~

 

1316DD124CB84E40244187

 

떡볶이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어른들 출출할때 심심풀이 중간식으로도 참 좋은 음식인데요.

오늘은 떡볶이를 밥삼아 만들어 봅니다.

 

 

1416DD124CB84E40257544

 

떡볶이엔 그저 간단하게 떡이나 어묵...이리만 넣었었는데...

가끔 밥은하기싫고 그렇다고 건너 뛰자니 아쉽고

그래서 도 넣어보고 당근도...

 

 

1616DD124CB84E4126380B

 

거기에 두부에 어묵까지 .. 오늘 들어갈 재료가 제법 많네요.

 

 

1716DD124CB84E4127B887

 

우선 떡은 이리 3Cm 정도 어슷하게 썰어 기름두른 프라이펜에 한번 볶아 냅니다.

딱딱해진 흰가래떡을  볶아주니 아주 말랑거리네요.

이리 볶아 그릇에 담아 놓으시고...

 

 

1816DD124CB84E41287CEC

 

고추장 한수저, 고추가루 1수저 반, 다진마늘 한수저, 물엿 한수저, 설탕도 1수저,

소금 반수저를 넣으신후 생수 2컵을 부어 끓입니다.

 

 

1916DD124CB84E4129407D

 

우선 단단한 재료인 감자와 당근을 투하하신후...

 

 

1816DD124CB84E422A7F30

 

양파도 넣어주시고  끓여줍니다.

 

 

1916DD124CB84E422B96C5

 

감자와 당근이 조금 익어가면 떡과 어묵, 두부를 넣고 다시 조리듯 끓여줍니다.

 

 

2016DD124CB84E422CABB2

 

그리곤 자글 자글...양념이 재료에 배이게 골고루 뒤집어 주신후

대파로 모양을 잡아주면...밥이되는 떡볶이 완성~~

 

 

1116DD124CB84E422D3FC9

 

떡은요...제일 나중에 넣어줘야 더 쫀득거려집니다.

처음부터 넣고 끓이면 후들후들..떡이아니라 죽이 되어 버리지요.

 

 

1216DD124CB84E422E2779

 

두부가 들어간 떡볶이 드셔 보셨나요...?

두부도 깍뚝썰어 넣어주니 모양도 이쁘고 잘 어울리네요.

 

 

1416DD124CB84E432F2A48

 

오늘 들어간 재료들을 한가지씩 가져와 봅니다.

당근, 감자에 두부, 어묵까지...

계란이 빠졌지만 아쉽진 않네요.

 

 

1316DD124CB84E433084FB

 

고소함이 묻어나는 두부도 들어 한점 먹어주고...

 

 

1416DD124CB84E4331786B

 

이리 먹다보면 양념만 남게 됩니다.

상상이 가시지요...?   ㅎㅎㅎ

 

 

1516DD124CB84E43328950

 

라면사리를 두개...얼른 끓여 남은 양념위에 넣어주시고...

 

 

1616DD124CB84E433395F4

 

양념이 잘 베이게 섞어주면.... 이리 맛있는 라볶이가 탄생하고...

 

 

1816DD124CB84E44340D26

 

밥위에 올려 양념된 라면을 함께 먹어주는 맛도 느껴보고...

 

 

1916DD124CB84E4435ABE2

 

그리고도 남은 양념이 있다면 밥을 볶아주세요~~

간식으로 먹으려고 만들어놓은 떡볶이....한끼 식사가 제대로 됬네요.

 

추억이 있는 음식들이 참 많지요...?

떡볶이도 그렇고... 라볶기도 생각나고....

야채튀김만 있으면 지대로 분식집처럼 이것저것 다 맛 볼 수 있었는데...

아쉬움은 항상...다음을 기약하게 되지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나비님의 댓글

나비 작성일

안 그래도 배 고푼 시간인데..!!언능 점심 묵어러 가야지..(^&^)**
맛 있는 떡 뽁이 감사..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

오늘 목욕봉사 마치고 떡뽂이 멋었슴닷..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