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향이 솔솔나는 우동볶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불칼 작성일11-02-10 11:35 조회690회 댓글1건본문
가족과 즐거운 구정명절 보내셨는지요..
물 끓이는 사이에 야채(양파 1/4개, 당근 1/8개, 피망 1/4개, 표고서벗 or 새송이, 느타리..) 썰어두고
그래도 남의 살이 좀 들어가야 맛있을거니까 소불고기감 50g 채썰어 간장 1t, 후추에 버무려두고..
물이 끓으면 우동사리 1개 풀어주고
(물론 일이 서툴면 물이 끓어도 재료가 다 썰어져있지 않겠지요. 천천히 써세요. 다 썬 다음
우동사리를 풀어주면 되니까...걱정은 NO!!!)
(냉장고에 조금 남은 팽이버섯을 마지막에 넣고 볶았습니다.)
팬에 기름 1T(전 매콤하고 싶어 고추기름 섞었어요) 두르고 ▶ 편썬 마늘 3쪽 볶다가 ▶
소고기 달달 볶고 ▶단단한 야채 당근, 양파 볶다가 ▶ 피망,버섯 볶다가 ▶
우동사리 넣고 볶다가 ▶ 소스(간장 1t, 굴소스 2t, 카레가루 1/2T, 맛술 2T.. 미리 섞어두세요)
섞으면서 볶으면 우동볶음 완성~~~~
고소한 참기름 좀 뿌려주고~~~
후르륵 거리고 두 젓가락 먹다 가쓰오부시 좀 올려
그 향도 좀 즐겨보고....
휘리릭 볶아 얼른 먹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저녁 반찬을 잘차리는 것도 아닌데 한끼 저녁 안한다고
이렇게 느긋할 수가.....
댓글목록
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
배가 고프니까 더 맛있겠다...냠냠..
불칼님..안녕?...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