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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전, 상추된장국, 상추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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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3-06-17 08:17 조회88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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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추된장국, 상추샐러드^^

상추전(지름 15cm 3장정도)
- 상추 100g, 부침가루 2/3컵, 물 2/3컨에서 한큰술정도 뺀 양, 국간장 1작은술, 유채유(식용유)

상추된장국 - 육수 3컵, 상추 100g, 된장 1큰술

상추샐러드 - 상추 100g, 배 100g, 어린잎 20g, 소스 - 레몬즙 1큰술,꿀 반큰술

상추전, 상추된장국, 상추샐러드

많은 상추 없애는데 한몫하는 요리들을 만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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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l한컵, 밥숟가락 차숟가락 계량

상추전(지름 15cm 3장정도)

- 상추 100g, 부침가루 2/3컵, 물 2/3컨에서 한큰술정도 뺀 양, 국간장 1작은술, 유채유(식용유)

상추된장국 - 육수 3컵, 상추 100g, 된장 1큰술

상추샐러드 - 상추 100g, 배 100g, 어린잎 20g, 소스 - 레몬즙 1큰술,꿀 반큰술

 

상추전

상추는 깨끗이 씻어 2cm간격을 썰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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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가루보다 물양을 조금 덜 잡아 잘 푼다음 썰어놓은 상추를 넣는다.

상추가 꽤 많이 들어가고 수분이 나오기 떄문에 물양을 적게 넣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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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섞는다.

콩나물국에 넣었던 콩나물이 남아 넣어보았다.

콩나물로 전부쳐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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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을 잘 예열하고 식용유를 2큰술정도 두른후 반죽을 놓는다.

전을 부칠때 후라이팬을 잘 예열해야한다.

식용유를 넣었을때 연기가 나기 직전까지 예열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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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는 부한 느낌이 있으므로

살짝 누르기도 하면서 가장자리부분을 다 익기전에 잘 정리 해준다.

윗부분의 밀가루반죽이 반쯤 투명해지면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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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에 수분이 많아 그런지 부쳐지는 시간이 꽤 걸린다.

노릇하게 부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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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된장국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풀어 넣는다.

체에 풀어넣는 이유는 콩이 그대로 있으면 나중에서야 간이 짜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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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놓은 상추를 넣고 숨이 죽을때까지 끓인다.

보통 된장국은 특별한 양념 없이도 맛이 나므로 양념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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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샐러드

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잘 털어낸후 알맞은 크기로 찢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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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위에 집에 있는 과일 놓고 남는 채소 있으면 올리면 된다.

배를 썰어 놓았더니 부한 상추가 가라앉아 좋다.

어린잎은 맛은 별로지만 모양내는데는 최고의 채소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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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직전에 레몬즙과 꿀을 뿌려낸다.

올리브오일을 넣으면 더 좋았겠지만 다 떨어졌다...ㅠㅠ

사러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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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한끼에 상추 300g 먹었다.

상추300g이면 작은 양은 아니니

상추쌈이나 상추무침에 식상했을때 한번 해봄직한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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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아서인지 전도 금방 바닥난다.

약간 단맛도 있으면서 무난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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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국도 제법 맛있다.

하긴 된장국은 뭘넣고 끓여도 맛있는듯....

여름이 다가옴이 새록새록 느껴진다....etc_08.gif?rv=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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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자스민님의 댓글

자스민 작성일

밭에 넘쳐나는 상추  수확해 오면 소비가 안되어  시들어  버리게  되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리 방법을 다양하게  하면 좀ㄷ ㅓ  많이  먹을수 있겠군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