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유가 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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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명서보고글남김 작성일03-03-31 23:40 조회624회 댓글0건본문
의회성명성인가보고 글남기는데요 지루하지만 함 읽어 주시길.....
1.
2.퍼온글
3.영국 bbc 에서 햇던 토론내용임니다퍼온글
1.
석유 라는 말이 나온건 독일 외교부 관리가 미국이 석유때문에 전쟁을 할려 한다 그러면서 나오기 시작햇는데요 실제로 독일은 이라크에서의 석유채굴권을 가지고 있거 프랑스,중국도 가지고 잇서요 러시아와중국은 이라크에 무기파라묵거 이번에 쿠웨이트에 떠러진 미사일도 중국제 실크윔이란 거구요
짐 이순간 미국은 전쟁을 멈출수가 없고 다른 아랍권 국가는 이라크에서 미국이 후세인 정권을 몰아내고 민주주의 국가가 세워지는걸 바라지 않고 대부분의 아랍권 국가가 독재나 왕정 인기때문에 부가 일부 집권층에 솔려잇지요 근데 이라크에 민주주의가 생기면 자기들 나라에도 민주화 바람이 불까바 아랍권 단결우짜고 자꾸 반대 하지요 외세라는 면도 점 잇고요.
또한 후세인은 28년간 철권정치를 하면서 수만명의 이라크 민간인을 죽여서 어찌보면 이번 전쟁에서 민주주의 국가만 세워 진다면 이라크국민들에게는 폭정의 고통에서 향후 또 수십년간 고통 받는거 보다 낫지않까싶네요 김정일과 같이 후세인도 아들에게 권력을 물려주기위해 지난10년동안 반대파에 대한 무참한 숙청을 단행 해서 지금은 그나라에는 언론이란것이나 의견이란것이 없습니다 오직 사담만 있을뿐이죠 그러나 상황에서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면 자신이 커오면서 구속받고 산것을 자식에게 또되물려 주어야 하지 않나요 여기서 그걸 끊고 향후 이라크 국민들의 자유속에서 평화롭게 살수있게 미력이라면 도와주는건 어떠한가요?
2.
발신자: 사담 후세인
수신자: 파병반대 및 시민단체 귀하
--------------------------------------------------------------------------
존경하는 시민단체이하 여러분,, 사담 후세인 입니다.
제가, 부시 이나쁜놈의 죄상을 낱낱이 공개하겠읍니다.
우선에,
저의 보잘 것 없는 이력부터 소개해 올리까 합니다.
한때는, 쿠르드족 5000명을 화학독가스로 죽여버렸읍니다... 그리고,피난민들 10000(일만명)그것들도 독가스로 몰살시켜버렸음다., 쿠르드족은 쓸데없는 인간들이죠, 밥만 축내고, 잘했죠,
말이 나왔으니 말이죠,
내가 지금 바트당을 이끌고 있는데요,한번은 당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고해서, 시원찮고 걸리적거리는 것들 400명을 처형했더랬읍니다.. 그러니까 당이참 잘 돌아가데요, 투표하면 100%씩 나옵디다. 이런나에게 부시는 왜 나만 보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부시좀 야단쳐 주세요 아주 나쁜놈입니다.
TV에서 부시사진 태우고 국기 태우는 것을 보니까 어찌나 고마운지 목이 메어옵디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91년 걸프전때 쿠웨이트가 말안듣길레 침략했는데, 악마 미국의 비열한 무력에 쫓겨서 돌아왔거든요,,
그런데,아 글세 사가지없는 시아파(이라크 국민의 60%임다.)녀석들이 그동안에 봉기를 했네요, 이것들이 겁도없이. 그래서 수만명을 처형했더랬읍니다. 장관이더라고요, 어떤분은 20만명이라고 하는데,, 에그 그걸 뭐하라 세고 있나요 안그래요?
아뭏튼 이런저에게 요즘 힘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참, 우리 가족소개 좀 해드릴께요,
내 마누라는 8명입니다. 제아들이 2인자 이고요, 힘은 좋아서 강간범입니다. 4촌들이 3인자이고 쭉 그렇습니다.. 훌륭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에게 힘을 주시나 봅니다. 부시 좀 많이 야단쳐 주세요, 아주 나뿐놈입니다.
내재산은요 밝혀진것만 세계41위 입니다. 어떻게 모았냐고요? 기름 뒤로 팔아서 모았습니다. 아니 내 나라물건은 대통령 내것인데,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먹어서 배나왔습니다. 국민들은 빼짝말랐던데 좀 먹이지 왜 그랬냐고요? 많이먹어도 살이 않찌는 체질이 있답니다.그래서 그렇습니다.
여하튼 요즈음 힘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UN바보들이 얼마전에 사찰왔더라고요, 대량살상무기 찿는다나?, 아니 허허벌판 수십만 제곱킬로미터나 되는 거기서 몇칠동안 무기 찿는다고 용을 쓰는데, 방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말도 마세요, 이런건 비밀입니다.
다른사람에겐 후세인 똥구멍까지 들여다 보더라고 애기해 주세요.
UN동의를 못얻었다고 부시가 터지고 있죠, 석유개발 기득권을 프랑스, 중국, 러시아에게 미리 쥤었거던요, UN에서의 우리편 활약을 지켜볼 때 가슴뭉클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자기나라의 이익을 자기들이 투표하면서 공정하게 해낼 수 있읍니까., 존경 또존경,, 그리고 여러분을 비롯한 세계여러국가들이 UN동의 못얻었다고 다그치고 있고요, 감사합니다.
미국놈들이 피난민들에게 양식갔다 주던데요 먹고 체헤서 죽으라는 수작입니다. 부시이놈아주 나뿐놈임니다. 더러운 놈입니다
전쟁반대해서 미국이놈들 돌아가면요, 내가 배신했던 놈들 돌육을 할겁니다. 이것들이 겁대가리 상실했죠. 제게 힘을 좀더 실어주시고, 전쟁반대운동 열심히 해주시고요, 부시는 나뿐놈 나는 죄없다고 선전 많이 좀 해주세요
정의가 뭔지도 모르고 파병해야 한다고 하는 놈들 낙선시켜야 합니다. 본때를 보여 줘야 합니다.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가지로 수고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일이 잘 마무리 되면, 언제 한번 초대하겠습니다 괜찮다구요? 아니 이렇게 애써 주시는데 가만히 있으면 도리가 아니죠..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빵카에서,, 평화를 바라는 사담 후세인
3.
BBC World 라디오를 듣다가 흥미로운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이라크개전에 대해 두 대학생(영국)이 나왔습니다. 한사람(남자)는 소위
"세계평화"를 위한 모임단체를 이끄는 사람이었고 한사람(여자, 이라크 출신)은
후세인에 반대하는 모임(당연히 전쟁 찬성)의 일원이었습니다.
둘이 한참 설전을 벌였습니다.
자칭 평화주의자는
"이라크의 문제는 이라크국민이 해결해야 된다. 미국의 강압적인 전쟁은 무조건
반대다. 민주주의는 미국의 강압이 아니고 이라크국민 스스로 해나가야 한다"
라는 주장이었고, 이라크정권에 반대하는 여성은
"나는 거기서 내 젊은 시절을 보냈다. 31년동안 후세인은 민주주의를 원하는 국민을
모두 살해했다. 이라크국민은 외부의 도움이 아니면 더이상 민주주의를 내세울 힘도
없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듣이 목소리 큰 평화주의자가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다가 진행자가 핵심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은 그럼 후세인의 정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대답은 회피한체 "전쟁"은 반대다라고 돌려말하다가,
진행자가 "돌리지말고 직접 답해달라"라고 말했습니다.
대답이 걸작이더군요.
"나는 후세인이 30년동안 나름대로 이라크국민을 이해하고 이라크를 잘 이끌어
나갔다고 생각한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여성토론자는 눈물을 터뜨리며
"이라크국민에 대한 처참한 탄압을 본 나로서는 저런말을 하는 사람과 한자리에
있을수 없다"라고 소리를 지르고 그 자리를 나서버렸습니다.
1.
2.퍼온글
3.영국 bbc 에서 햇던 토론내용임니다퍼온글
1.
석유 라는 말이 나온건 독일 외교부 관리가 미국이 석유때문에 전쟁을 할려 한다 그러면서 나오기 시작햇는데요 실제로 독일은 이라크에서의 석유채굴권을 가지고 있거 프랑스,중국도 가지고 잇서요 러시아와중국은 이라크에 무기파라묵거 이번에 쿠웨이트에 떠러진 미사일도 중국제 실크윔이란 거구요
짐 이순간 미국은 전쟁을 멈출수가 없고 다른 아랍권 국가는 이라크에서 미국이 후세인 정권을 몰아내고 민주주의 국가가 세워지는걸 바라지 않고 대부분의 아랍권 국가가 독재나 왕정 인기때문에 부가 일부 집권층에 솔려잇지요 근데 이라크에 민주주의가 생기면 자기들 나라에도 민주화 바람이 불까바 아랍권 단결우짜고 자꾸 반대 하지요 외세라는 면도 점 잇고요.
또한 후세인은 28년간 철권정치를 하면서 수만명의 이라크 민간인을 죽여서 어찌보면 이번 전쟁에서 민주주의 국가만 세워 진다면 이라크국민들에게는 폭정의 고통에서 향후 또 수십년간 고통 받는거 보다 낫지않까싶네요 김정일과 같이 후세인도 아들에게 권력을 물려주기위해 지난10년동안 반대파에 대한 무참한 숙청을 단행 해서 지금은 그나라에는 언론이란것이나 의견이란것이 없습니다 오직 사담만 있을뿐이죠 그러나 상황에서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면 자신이 커오면서 구속받고 산것을 자식에게 또되물려 주어야 하지 않나요 여기서 그걸 끊고 향후 이라크 국민들의 자유속에서 평화롭게 살수있게 미력이라면 도와주는건 어떠한가요?
2.
발신자: 사담 후세인
수신자: 파병반대 및 시민단체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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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단체이하 여러분,, 사담 후세인 입니다.
제가, 부시 이나쁜놈의 죄상을 낱낱이 공개하겠읍니다.
우선에,
저의 보잘 것 없는 이력부터 소개해 올리까 합니다.
한때는, 쿠르드족 5000명을 화학독가스로 죽여버렸읍니다... 그리고,피난민들 10000(일만명)그것들도 독가스로 몰살시켜버렸음다., 쿠르드족은 쓸데없는 인간들이죠, 밥만 축내고, 잘했죠,
말이 나왔으니 말이죠,
내가 지금 바트당을 이끌고 있는데요,한번은 당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고해서, 시원찮고 걸리적거리는 것들 400명을 처형했더랬읍니다.. 그러니까 당이참 잘 돌아가데요, 투표하면 100%씩 나옵디다. 이런나에게 부시는 왜 나만 보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부시좀 야단쳐 주세요 아주 나쁜놈입니다.
TV에서 부시사진 태우고 국기 태우는 것을 보니까 어찌나 고마운지 목이 메어옵디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91년 걸프전때 쿠웨이트가 말안듣길레 침략했는데, 악마 미국의 비열한 무력에 쫓겨서 돌아왔거든요,,
그런데,아 글세 사가지없는 시아파(이라크 국민의 60%임다.)녀석들이 그동안에 봉기를 했네요, 이것들이 겁도없이. 그래서 수만명을 처형했더랬읍니다. 장관이더라고요, 어떤분은 20만명이라고 하는데,, 에그 그걸 뭐하라 세고 있나요 안그래요?
아뭏튼 이런저에게 요즘 힘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참, 우리 가족소개 좀 해드릴께요,
내 마누라는 8명입니다. 제아들이 2인자 이고요, 힘은 좋아서 강간범입니다. 4촌들이 3인자이고 쭉 그렇습니다.. 훌륭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에게 힘을 주시나 봅니다. 부시 좀 많이 야단쳐 주세요, 아주 나뿐놈입니다.
내재산은요 밝혀진것만 세계41위 입니다. 어떻게 모았냐고요? 기름 뒤로 팔아서 모았습니다. 아니 내 나라물건은 대통령 내것인데,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이먹어서 배나왔습니다. 국민들은 빼짝말랐던데 좀 먹이지 왜 그랬냐고요? 많이먹어도 살이 않찌는 체질이 있답니다.그래서 그렇습니다.
여하튼 요즈음 힘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UN바보들이 얼마전에 사찰왔더라고요, 대량살상무기 찿는다나?, 아니 허허벌판 수십만 제곱킬로미터나 되는 거기서 몇칠동안 무기 찿는다고 용을 쓰는데, 방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말도 마세요, 이런건 비밀입니다.
다른사람에겐 후세인 똥구멍까지 들여다 보더라고 애기해 주세요.
UN동의를 못얻었다고 부시가 터지고 있죠, 석유개발 기득권을 프랑스, 중국, 러시아에게 미리 쥤었거던요, UN에서의 우리편 활약을 지켜볼 때 가슴뭉클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자기나라의 이익을 자기들이 투표하면서 공정하게 해낼 수 있읍니까., 존경 또존경,, 그리고 여러분을 비롯한 세계여러국가들이 UN동의 못얻었다고 다그치고 있고요, 감사합니다.
미국놈들이 피난민들에게 양식갔다 주던데요 먹고 체헤서 죽으라는 수작입니다. 부시이놈아주 나뿐놈임니다. 더러운 놈입니다
전쟁반대해서 미국이놈들 돌아가면요, 내가 배신했던 놈들 돌육을 할겁니다. 이것들이 겁대가리 상실했죠. 제게 힘을 좀더 실어주시고, 전쟁반대운동 열심히 해주시고요, 부시는 나뿐놈 나는 죄없다고 선전 많이 좀 해주세요
정의가 뭔지도 모르고 파병해야 한다고 하는 놈들 낙선시켜야 합니다. 본때를 보여 줘야 합니다.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가지로 수고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일이 잘 마무리 되면, 언제 한번 초대하겠습니다 괜찮다구요? 아니 이렇게 애써 주시는데 가만히 있으면 도리가 아니죠..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빵카에서,, 평화를 바라는 사담 후세인
3.
BBC World 라디오를 듣다가 흥미로운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이라크개전에 대해 두 대학생(영국)이 나왔습니다. 한사람(남자)는 소위
"세계평화"를 위한 모임단체를 이끄는 사람이었고 한사람(여자, 이라크 출신)은
후세인에 반대하는 모임(당연히 전쟁 찬성)의 일원이었습니다.
둘이 한참 설전을 벌였습니다.
자칭 평화주의자는
"이라크의 문제는 이라크국민이 해결해야 된다. 미국의 강압적인 전쟁은 무조건
반대다. 민주주의는 미국의 강압이 아니고 이라크국민 스스로 해나가야 한다"
라는 주장이었고, 이라크정권에 반대하는 여성은
"나는 거기서 내 젊은 시절을 보냈다. 31년동안 후세인은 민주주의를 원하는 국민을
모두 살해했다. 이라크국민은 외부의 도움이 아니면 더이상 민주주의를 내세울 힘도
없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듣이 목소리 큰 평화주의자가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그러다가 진행자가 핵심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은 그럼 후세인의 정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대답은 회피한체 "전쟁"은 반대다라고 돌려말하다가,
진행자가 "돌리지말고 직접 답해달라"라고 말했습니다.
대답이 걸작이더군요.
"나는 후세인이 30년동안 나름대로 이라크국민을 이해하고 이라크를 잘 이끌어
나갔다고 생각한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여성토론자는 눈물을 터뜨리며
"이라크국민에 대한 처참한 탄압을 본 나로서는 저런말을 하는 사람과 한자리에
있을수 없다"라고 소리를 지르고 그 자리를 나서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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