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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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교 작성일03-04-02 16:55 조회581회 댓글0건본문
파병에 대한 찬반 양론에 부딪혀서
서로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핏발을 세울 때
대통령의 마음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마른날은 우산장수,
비오는날 짚신장수를 둔 부모의 심정이겠죠.
하지만 지금은
오직 한가지를 원하고 있습니다.
"도" 아니면 "모"의 선택을요.
흐미~가슴아픈거.....부시넘이 더욱 미워지네.
서로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핏발을 세울 때
대통령의 마음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마른날은 우산장수,
비오는날 짚신장수를 둔 부모의 심정이겠죠.
하지만 지금은
오직 한가지를 원하고 있습니다.
"도" 아니면 "모"의 선택을요.
흐미~가슴아픈거.....부시넘이 더욱 미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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