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맞고요...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맞습니다. 맞고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교 작성일03-04-02 16:55 조회581회 댓글0건


본문

파병에 대한 찬반 양론에 부딪혀서
서로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핏발을 세울 때
대통령의 마음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마른날은 우산장수,
비오는날 짚신장수를 둔 부모의 심정이겠죠.

하지만 지금은
오직 한가지를 원하고 있습니다.

"도" 아니면 "모"의 선택을요.

흐미~가슴아픈거.....부시넘이 더욱 미워지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