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해명이 없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기흥 작성일03-05-12 13:14 조회502회 댓글0건본문
구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왕성한 정치활동을 중산동민에게는 할 필요가 없는것이 북구의회의 뜻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투쟁위]소식지 제작에 앞서 [북구의회]의 혹시모를 오해에 대한 해명을 기다렸으나 답변이 없는 관계로 경상일보 기사는 "사실과 같다"라고 판단하고 인쇄에 들어 갑니다.
"주민반대 민원을 의회에서 적절히 다루지 못한데 책임을 느낀다" 라고 언론에 밝힌 부분에 대해 말만으로 책임을 지지 마시고 행동으로 책임지는 결단을 내리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리 기성정치가 섞어 문드러진 개판정치라고는 하나
그래도 북구의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줄 알았는데 동료의원 눈치 나 봐주고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소신과원칙이 없는 의회의 모습을 적날하게 보여준 사건이라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차라리 전문 지식이 없어면 집행부에게 질의나 말든지...
할 질문은 다 해놓고
변변챦은 답변도 없이 "승인"해 놓고는 "집행부"에게 "속았다"라고 말하는 의원에게 더이상 무슨 희망과 감동을 바래야 할까요!
특별위원회라도 만들던가!
결국 뭡니까!
이렇게 까지 주민 반대할줄 몰랐다. 이런 식으로 회피하려 하십니까!
잘못을 따질수록 더욱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참뜻을 전달하려는 뜻은 없고
짖던가 말던가 신경도 안써다가 한다는 말이 고작 "니가 그럴수 있나!" 정도의 인간적인 애착에 호소나 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불굴의 노동자 정신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편하게 싸우는데 벌써부터 습관화 되어 버렸습니까!
내 배가 부를때 이 배부름을 영원히 간직할려면 배고플때 그때의 기억을 지우며 살지는 마십시요.
어린놈의 충고 잘들어시고 "중산주민"들에게 "내가 잘못했어면 맞아죽는다"는 정신으로 주민들의 여론에 귀를 기울이시기를 읍소합니다.
날 따실때 주민 만나겠다더니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몇번 보지도 않은 의원님을 내 마음대로 제단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요.
잘못한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것이지 어디 사람이 밉다고 이러겠습니까!
[투쟁위]소식지 제작에 앞서 [북구의회]의 혹시모를 오해에 대한 해명을 기다렸으나 답변이 없는 관계로 경상일보 기사는 "사실과 같다"라고 판단하고 인쇄에 들어 갑니다.
"주민반대 민원을 의회에서 적절히 다루지 못한데 책임을 느낀다" 라고 언론에 밝힌 부분에 대해 말만으로 책임을 지지 마시고 행동으로 책임지는 결단을 내리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무리 기성정치가 섞어 문드러진 개판정치라고는 하나
그래도 북구의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줄 알았는데 동료의원 눈치 나 봐주고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소신과원칙이 없는 의회의 모습을 적날하게 보여준 사건이라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차라리 전문 지식이 없어면 집행부에게 질의나 말든지...
할 질문은 다 해놓고
변변챦은 답변도 없이 "승인"해 놓고는 "집행부"에게 "속았다"라고 말하는 의원에게 더이상 무슨 희망과 감동을 바래야 할까요!
특별위원회라도 만들던가!
결국 뭡니까!
이렇게 까지 주민 반대할줄 몰랐다. 이런 식으로 회피하려 하십니까!
잘못을 따질수록 더욱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참뜻을 전달하려는 뜻은 없고
짖던가 말던가 신경도 안써다가 한다는 말이 고작 "니가 그럴수 있나!" 정도의 인간적인 애착에 호소나 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불굴의 노동자 정신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편하게 싸우는데 벌써부터 습관화 되어 버렸습니까!
내 배가 부를때 이 배부름을 영원히 간직할려면 배고플때 그때의 기억을 지우며 살지는 마십시요.
어린놈의 충고 잘들어시고 "중산주민"들에게 "내가 잘못했어면 맞아죽는다"는 정신으로 주민들의 여론에 귀를 기울이시기를 읍소합니다.
날 따실때 주민 만나겠다더니 벌써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몇번 보지도 않은 의원님을 내 마음대로 제단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요.
잘못한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것이지 어디 사람이 밉다고 이러겠습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