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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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랑새 작성일03-05-08 09:00 조회780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어버이날과 이번에는 부처님 오시는날이 같이 겹쳤네요
언제나 부모님께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 마음과 같이 몸은 따라주질 않아요
마음은 항상 잘 해드리고 싶지만 막상 부모님을 대하고보면 나도 모르게
엉석받이가 되는건지 아니면 투정인지 한번도 잘 해드리지 못하였습니다
모든분들께서는 잘 하시고 계시죠
우리 다 같은 마음으로 하루 부모님께 잘 해드려요
물질이 아니라 부모님이 우리들께 바라는것은 따뜻한 말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기다리고 있어요
따뜻한 말과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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