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효순이 미선이 북구 집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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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문 작성일03-06-08 12:26 조회389회 댓글0건본문
평화와 자주, 그리고 김진영 북구 의장님을 사랑하는 여러분!
효순이 미선이가 우리 곁을 떠난지 1년이 되는 6월 13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화봉공원에서 조촐하고 감동적인 판을 벌였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이미 10만 명이 넘는 준비위원을 모집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10만에 만족하지 말고 더 전진,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늦은 7시에는 북구지역 총집중판이 열립니다.
울산지역 문예일꾼들이 총집중하여 재밌는 극도 펼치고 다양한 문예물과 함께 작년의 그 감동, 작년의 그 열기를 재현하려 합니다.
미국과 일본의 군사주의 패권주의가 극에 달하고 있고, 좌충우돌 노무현 정부이 이에 부화뇌동하는 바람에, 한반도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부시를 응징하고 한반도 평화를 가져오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이 해야 할 몫입니다.
손에 손에 미국응징과 평화염원의 촛불을 들고 대중적으로 미국을 심판합시다!
바쁘시고 힘드시더라도 꼭 짬을 내어 가족 동료들과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내용 : 효순이 미선이 1주기를 기리고 대중적 힘을 모으는 판
때 : 7월 8일(일) 늦은 7시
곳 : 쌍용아진아파트 3-4차 사이 길
민주노동당 당대회대의원 김치문
효순이 미선이가 우리 곁을 떠난지 1년이 되는 6월 13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화봉공원에서 조촐하고 감동적인 판을 벌였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이미 10만 명이 넘는 준비위원을 모집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10만에 만족하지 말고 더 전진,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늦은 7시에는 북구지역 총집중판이 열립니다.
울산지역 문예일꾼들이 총집중하여 재밌는 극도 펼치고 다양한 문예물과 함께 작년의 그 감동, 작년의 그 열기를 재현하려 합니다.
미국과 일본의 군사주의 패권주의가 극에 달하고 있고, 좌충우돌 노무현 정부이 이에 부화뇌동하는 바람에, 한반도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부시를 응징하고 한반도 평화를 가져오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이 해야 할 몫입니다.
손에 손에 미국응징과 평화염원의 촛불을 들고 대중적으로 미국을 심판합시다!
바쁘시고 힘드시더라도 꼭 짬을 내어 가족 동료들과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내용 : 효순이 미선이 1주기를 기리고 대중적 힘을 모으는 판
때 : 7월 8일(일) 늦은 7시
곳 : 쌍용아진아파트 3-4차 사이 길
민주노동당 당대회대의원 김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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