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뮤직 사라지지마.(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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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싫여 작성일03-07-04 09:57 조회523회 댓글0건본문
음원제작자협, 벅스뮤직 상대 가처분신청
사단법인 한국음원제작자협회(대표 서희덕)은 3일 인터넷음악사이트인 벅스뮤직(대표 박성훈)을 상대로 무료 음악서비스 정지를 요구하는 음반복제 등 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협회는 “벅스뮤직 인터넷사이트의 서버에는 가요가 디지털파일의 형태로 저장돼 있으므로 협회의 저작인접권이 침해당해 우리나라 음악산업이 존폐의 위기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음반제작자의 저작인접권은 음박을 복제·배포할 권리를 포함한다.
벅스뮤직은 14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최대의 인터넷음악사이트로 다른 업체들이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유료서비스에 동참하지 않고 무료서비스를 고수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음원제작자협회(대표 서희덕)은 3일 인터넷음악사이트인 벅스뮤직(대표 박성훈)을 상대로 무료 음악서비스 정지를 요구하는 음반복제 등 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협회는 “벅스뮤직 인터넷사이트의 서버에는 가요가 디지털파일의 형태로 저장돼 있으므로 협회의 저작인접권이 침해당해 우리나라 음악산업이 존폐의 위기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음반제작자의 저작인접권은 음박을 복제·배포할 권리를 포함한다.
벅스뮤직은 14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최대의 인터넷음악사이트로 다른 업체들이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유료서비스에 동참하지 않고 무료서비스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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