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얘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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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팬지 작성일03-07-17 14:01 조회369회 댓글0건본문
경상도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갔답니다..
근데 서울 생활이 .힘들죠..
그래서 은행에가서 대출을 받았답니다..
너무 힘드니까..대출금 을 갚지 못하고 있죠..
은행에서 나오라고..연락이 왔죠..
"왜 돈을 못갚는지 이유를 쓰세요".
.
경상도 아저씨는 .그이유를 열심히 썼죠
그런데 .은행 직원들은 도저히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뭐 라고 썼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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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서........(서울 분들은 아실려나???)
근데 서울 생활이 .힘들죠..
그래서 은행에가서 대출을 받았답니다..
너무 힘드니까..대출금 을 갚지 못하고 있죠..
은행에서 나오라고..연락이 왔죠..
"왜 돈을 못갚는지 이유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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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아저씨는 .그이유를 열심히 썼죠
그런데 .은행 직원들은 도저히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뭐 라고 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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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서........(서울 분들은 아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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