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긴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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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수 작성일03-08-05 15:46 조회303회 댓글0건본문
밤을 새우며 일을 한 영철이가 지하철을 타고 가다 졸았다.
정신을 차린 영철이는 자기가 내릴 역이 지난 것 같아 깜짝 놀랐다.
당황한 영철이는 옆사람을 쿡 찌르고 물었다.
"아저씨, 여기가 어딘가요?"
갑자기 손가락으로 찔린 아저씨는 점잖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어디긴 어디야. 옆구리지."
정신을 차린 영철이는 자기가 내릴 역이 지난 것 같아 깜짝 놀랐다.
당황한 영철이는 옆사람을 쿡 찌르고 물었다.
"아저씨, 여기가 어딘가요?"
갑자기 손가락으로 찔린 아저씨는 점잖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어디긴 어디야. 옆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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