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줌마 ,,앞집 아줌마 봐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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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또짱 작성일03-08-01 18:05 조회345회 댓글0건본문
주방의 지혜...
밀폐 용기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하려면 쌀뜨물을 이용해보세요. 쌀뜨물을 하룻밤 정도 용기에 받아두었다가 다음날 씻어주면 냄새는 물론 용기에 밴 색도 없어져요. 그리고나서 햇볕에 잘 말려두면 곰팡이도 끼지 않고 아주 좋답니다.
#냉장고의 냄새를 없애려면 떡갈나무 잎을 물에 적셔서 냉장고바닥에 깔아두면 돼요. 아니면 원두커피 찌꺼기를 놓아두던가요. 각종 탈취제는 냉장고 아래 칸에 넣어두는 것이 좋아요. 참, 욕실의 비누걸이가 가끔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땐 뜨거운 물에 담가두었다가 붙이면 오래가요.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잡티가 묻었을 때는 땀띠분을 발라보세요. 분첩에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깨끗한 헝겊에다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 또 레몬을 잘게 자른 뒤 얼음 그릇 칸마다 한 조각씩 넣어 얼리면 레몬 얼음이 완성돼요. 물이나 청량음료에 레몬얼음 한 조각을 넣으면 시원하면서도 레몬의 상큼한 향이 퍼져 갈증까지 가시는 것 같아요. 참, 흰색 면양말도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을 찾을 수 없는데 이 때 레몬 껍질 두어 조각을 물에 넣고 같이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돼요.
#손이 잘 닿지 않는 냉장고 위에는 랩을 붙여 두세요. 매번 번거롭게 청소할 필요없이 랩만 교체하면 되지요.
#보리차를 자주 끓이다 보면 주전자에 물때가 끼는 경우가 있어요. 보리차를 끓일 때 녹차잎을 한 줌 넣으면 놀랍게도 물때가 끼지 않아요. 또 녹차 티백을 버리지 말고 기름기 있는 프라이팬이나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져요.
튀김을 하고 남은 기름에 양파 한 조각을 넣어서 튀긴 후 병에 보관하세요. 깨끗하고 맑아집니다.
#은수저나 포크를 우유에 한시간 정도 담가두었다가 행주에 소다를 묻혀서 닦아내면 깨끗해져요. 또 감자 깎은 후 그 껍질로 씽크대를 닦으면 새 것같이 반짝거리지요.
북어 등의 건어물은 습기에 매우 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다. 이 때 건어물과 함께 건조된 녹차 찌꺼기를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이 해결된다.
#오징어튀김을 한다고 끓는 기름 속에 오징어를 그대로 넣었다가는 사방으로 기름이 무섭게 튀어 오른다. 튀김하기 전에 오징어를 썰어서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우유의 단백질이 오징어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영양가도 높고 기름도 튀지 않는다
#튀김요리를 할 때 기름이 끓기 전에 굵은 소금을 넣고 요리하세요. 기름이 밖으로 튀는 일이 없거든요.
#새로 사온 뚝배기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닥에 식용유를 듬뿍 발라 기름이 거의 말랐다 싶을 때 뚝배기에 물을 3/4 정도 넣고 끓여야 합니다.
#생선 비린내가 밴 프라이팬에 간장 한 방울을 떨어뜨려 불에 달구면 비린내가 없어져요. 또 육류나 생선 비린내가 밴 칼을 씻을 때는 식초를 희석한 물로 씻은 다음 녹 방지를 위해 무 조각으로 닦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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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를 하고 시간이 흘러서 식으면 기름이 엉겨서 맛도 모양도 떨어진다. 이럴 때는 고기를 다 익힌 다음에 녹말을 한큰술 물에 풀어넣으면 식은 후에도 맛이 좋다
#김밥을 썰 때 칼에 밥알이 달라붙어서 잘 썰어지지 않죠? 자칫하면 예쁘게 만든 김밥의 모양까지 망치게 됩니다. 이 때는 칼을 불에 달궈서 김밥을 썰면 문제 없답니다. 또 쓰레기 봉투를 버릴 때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 소다를 뿌려주면 냄새가 줄어들어요.
김치통 냄새 제거법을 알려드립니다. 팔팔 끓인 물에 주방세제를 조금 풀어 거품을 낸 후 김치통에 가득 부어 하룻밤 그대로 두세요. 다음날 깨끗하게 헹궈내면 냄새가 싹 사라져요
#갑작스레 불린 콩이 필요할 때는 내열그릇에 콩이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6분 정도 가열하세요. 또 너무 꽝꽝 언 아이스크림도 전자레인지에 10초간 데우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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