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때문에 상처입은 농민들과 함께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군 작성일03-09-18 10:34 조회323회 댓글0건본문
태풍 매미로 인하여 벼가 쓰러졌습니다.
벼는 우리에게 생명입니다.
쓰러진 벼 만큼이나 농민들의 가슴도 아프답니다.
농민들에게는 자식들과 같은 것이니까요.
농민들의 아픔을 우리들의 작은 힘으로 함께 위로 하시지않겠습니까?
이번 주말 (20일 -21일) 태풍 피해 복구사업을 위해 농소3동(시례동)으로 갑니다. 함께 가실분은 9시까지 민주노동당 북구지구당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작업북(긴옷)과 장갑도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벼는 우리에게 생명입니다.
쓰러진 벼 만큼이나 농민들의 가슴도 아프답니다.
농민들에게는 자식들과 같은 것이니까요.
농민들의 아픔을 우리들의 작은 힘으로 함께 위로 하시지않겠습니까?
이번 주말 (20일 -21일) 태풍 피해 복구사업을 위해 농소3동(시례동)으로 갑니다. 함께 가실분은 9시까지 민주노동당 북구지구당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작업북(긴옷)과 장갑도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