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의 구두...ㅋㅋ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상사화 작성일11-06-23 07:41 조회738회 댓글1건본문
| <제비의 구두> |
| 제비가 가진 것이라고는 옷 한벌에 구두 한켤레였다. |
| 옷은 항상 바지의 주름이 칼처럼 서도록 다려 입었다. |
| 구두는 항상 파리가 낙상하도록 반질반질하게 닦아서 신고 다녔다. |
| 캬바레에서 어느 부인과 춤을 추면서 수작을 붙인다. |
| 부인의 치마 밑으로 구두를 내밀면 구두의 코가 반질반질하여 |
| 샹데리아 불빛에 반사되어 구두의 코에 부인의 팬티 색깔이 보인다. |
| 제비가 부인에게 수작을 걸었다, |
| "사모님~ 매우 정열적이시네요." |
| 부인이 제비에게 물었다. |
| "왜요?" |
| 제비가 부인에게 말했다. |
| "사모님의 팬티도 빨간 색깔이네요." |
| 부인은 깜짝 놀라 제비에게 물었다. |
| "아니 그걸 어떻게 알았어요?" |
| "사랑하는 사람은 다 알 수 있답니다." |
| 며칠 후에 제비와 부인은 다시 만나 춤을 추게 되었다. |
| 제비가 다시 부인에게 수작을 걸었다. |
| "사모님,오늘은 질투을 느끼시나 봐요," |
| "왜요?" |
| 제비가 부인에게 말했다. |
| "오늘은 사모님의 팬티가 노란 색깔이네요" |
| 부인은 너무나 놀라기도 하고 화도 났다. |
| 부인은 제비를 놀려주려고 이번에는 노팬티 차림으로 제비를 만났다. |
| 부인은 혼자서 생각했다. |
| "이번에는 제비 네 놈도 내 팬티 색깔을 못맞추겠지" |
| 제비가 다시 부인에게 수작을 걸려고 구두를 |
| 부인의 치마 밑으로 밀어 넣었다. |
| 그런데 제비가 갑자기 주저 앉으면서 소리쳤다. |
| "아이구 내 구두 찢어졌네~!" |
| <경상도 할머니 사투리 영어> |
| 버스정유장에서 경상도 할머니가 |
| 버스 오는것을 보고 옆에 있는 외국인에게 |
| 할머니 : "왔데이" - (What day) |
| 외국인 : "먼데이(Monday)" |
| 할머니 : "버스데이" - (birthday) |
| 외국인 : "해피 버스데이(Happy birthday)" |
| 할머니 : "그게 아이데이, 시내버스데이" |
| <뒤바뀐 운명> |
| 개 두마리가 동물병원 대기실에서 대화를 하고 있었다. |
| 검둥개가 침울한 표정으로 짖었다. |
| "나는 조졌어~, 내 인생 끝장이야~. |
| 옆집 암개를 주인 허락없이 건드려서 임신을 시켰는데 들통이 났어. |
| 주인끼리 만나서 합의를 했는데 나를 거세 시키기로 했대. |
| 그래서 왔어. 근데 너는 뭐땜에 왔니?" |
| 흰둥개가 피곤한 표정으로 짖었다. |
| "응... 어제 우리 여주인이 목욕을 하려고 벌거벗고 욕조에 물을 받더라구. |
| 근데 뒤에서 보니까 내 마누라하고 비슷하잖아~, 그래서 덮쳤지..." |
| "오 마이 가앗(개의 God)! 너 정말 정신 나갔구나? |
| 그런데, 거세 시킨데~? 아님 안락사 시킨데~?" |
| 흰둥개가 멍한 표정으로 짖었다. |
| "발톱 다듬고 오래...!" |
댓글목록
옥순님의 댓글
옥순 작성일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