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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롱이 작성일03-10-13 22:48 조회270회 댓글0건


본문

동두천에 사는

어느 과부가 있었다고 한다

어느날 젊은 흑인을 만나 오랫동안 지켜온

지조를 잃고 말았다

하지만 오랫만에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한 그녀는

그만 모든 체면을 읽어버리고 말았다

한바탕

살을 불태우고 나서

다시 한번 하고 싶다고 해야겠는데

영어를 몰랐던터라

그 과부

고민 고민하다 생각해낸 영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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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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