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薄福)한 여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초롱이 작성일03-11-24 00:19 조회276회 댓글0건 본문 박복(薄福)한 여인아 .............秋山 이재양 시인 여자의 울음소릴 들었다네. 남편에게 버림받은 가련한 여인인가? 피고름색 복장을 치며 우네 죽을 것만 같네. 저 여잔 아마도 뽀얀 젖가슴이 없을게다. ......, 술병이 쓰러지네 영혼도 따라 눕네. 여명이 트지 않는 먼 곳으로 가고 싶네. 또다시 아침이 오면 아직도 살아 있음이 구차한 것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