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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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계미년 작성일03-12-27 18:26 조회234회 댓글0건본문
2003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라는 거 어찌보면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바쁘다 하여 늘 시간에 쫒기어 끌려다니며
늘 불평불만을 갖고 어떤일도 제대로 하지 못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제3자가 봤을때 하루하루가 바쁘게 살지만 진정 그 사람은
바뿐와중에도 마음은 항상 여유를 갖고 생활하면서
자기의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사람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위 사람들을 보면 각각 마음먹기에 따라 정말 다른
삶은 살지 않습니까...
인간의 마음이란 진정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음이란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지만
우리가 생각할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크기가 너무도 장대하고 엄하엄하 하여 곧 우리가 우주의 크기를 느낄수
없듯이 마음또한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뭇 사람들은 사람을 평가할 때 “그릇”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저의 생각으로는 마음크기를 말하는 것 아니 그 큰 마음을
얼마만큼 사용하고 쓰이는 크기라 생각 됩니다.
사실 누구나 크고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들이 그것이 너무커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물론 이말처럼 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못하는 것은 안닙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자신의 욕망과 욕심에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뭐라 하고 질문을 하면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고
그리고 딱히 마음이 뭐라 단정을 지을수 없어
이렇게 생각나는데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글이 삼천포를 빠졌네요
암튼 2003년 시간을 허무하게 보냈어도 이제 이 남은 시간이라도
의미 있고 여유있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생각을 바꿔보구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이 마음을
진정 느껴서 세상을 달리 바라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라는 거 어찌보면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바쁘다 하여 늘 시간에 쫒기어 끌려다니며
늘 불평불만을 갖고 어떤일도 제대로 하지 못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제3자가 봤을때 하루하루가 바쁘게 살지만 진정 그 사람은
바뿐와중에도 마음은 항상 여유를 갖고 생활하면서
자기의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사람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위 사람들을 보면 각각 마음먹기에 따라 정말 다른
삶은 살지 않습니까...
인간의 마음이란 진정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음이란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지만
우리가 생각할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크기가 너무도 장대하고 엄하엄하 하여 곧 우리가 우주의 크기를 느낄수
없듯이 마음또한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뭇 사람들은 사람을 평가할 때 “그릇”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저의 생각으로는 마음크기를 말하는 것 아니 그 큰 마음을
얼마만큼 사용하고 쓰이는 크기라 생각 됩니다.
사실 누구나 크고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들이 그것이 너무커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물론 이말처럼 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못하는 것은 안닙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자신의 욕망과 욕심에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뭐라 하고 질문을 하면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고
그리고 딱히 마음이 뭐라 단정을 지을수 없어
이렇게 생각나는데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글이 삼천포를 빠졌네요
암튼 2003년 시간을 허무하게 보냈어도 이제 이 남은 시간이라도
의미 있고 여유있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생각을 바꿔보구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 이 마음을
진정 느껴서 세상을 달리 바라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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