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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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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희숙 작성일04-01-06 16:20 조회2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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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에 동녁은 어김없이 밝아왔습니다.

누가 시켜서도 가지않을 바닷가며 산으로

추위도 잊은 채 발걸음을 모아

새날에 솟아오를 태양을 가장 먼저 보려

예년같이 모였을 것입니다.

저마다의 소원을 간직한채

올해도 건강하고 햄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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