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거 드디어 죽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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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이 작성일04-03-10 13:28 조회238회 댓글0건본문
어느날 유치원에 다니는 한 여자아이가
아이 : 아빠 어덯게 아기가 생기는 거야?
아빠 : 잠시 난감해 하더니, 남자가 여자 배위에 다리를 올려 놓고 자면
아기가 생긴단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삼촌과 함께 낮잠을 자게 되었는데 그만 삼촌이
아이의 배에 다리를 올려놓고 잠을 자고 말았다.
그후론 아이에게 크나큰 고민이 생겼고 매일 매일을 배를 때리며 아이가 죽기를 바랬다. 원하지 않는 임신이기게....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아이는 사춘기 소녀가 되었고 드디어 생리를 하게 되었는데
생리가 나오자 그 소녀가 하는말
" 독한거 드디어 죽었군"
아이 : 아빠 어덯게 아기가 생기는 거야?
아빠 : 잠시 난감해 하더니, 남자가 여자 배위에 다리를 올려 놓고 자면
아기가 생긴단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삼촌과 함께 낮잠을 자게 되었는데 그만 삼촌이
아이의 배에 다리를 올려놓고 잠을 자고 말았다.
그후론 아이에게 크나큰 고민이 생겼고 매일 매일을 배를 때리며 아이가 죽기를 바랬다. 원하지 않는 임신이기게....
그렇게 세월이 흘러 아이는 사춘기 소녀가 되었고 드디어 생리를 하게 되었는데
생리가 나오자 그 소녀가 하는말
" 독한거 드디어 죽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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