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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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흑인 작성일04-03-20 15:39 조회253회 댓글0건본문
흑인 승객
공항 택시 기사가 어느 날 오후 이태원행 흑인 손님 두 명을 태우고
용산역 앞 신호대 앞에 서 있는데, 반대편으로 가던 동료 기사가
“오늘 재미는 어때?”라고 묻자, “보시다시피 연탄 두 덩어리 싣고
이태원 가는 길이야.” 하고 대답했다.
목적지에 내린 승객이 택시에서 내리며 500원을 택시요금으로 지불하기에
기사가 항의하자 흑인은 유창한 한국어로 다음과 같이 대답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우리를 연탄 두 덩어리라고 했잖아? 그 값을 지불하는 거야!”
애들아! 아프리카가 왜 더운지 알겠지?
특히 하얀 옷 입고 곁에 가지 마라!
[애들아! 웃고살자]에서인용
공항 택시 기사가 어느 날 오후 이태원행 흑인 손님 두 명을 태우고
용산역 앞 신호대 앞에 서 있는데, 반대편으로 가던 동료 기사가
“오늘 재미는 어때?”라고 묻자, “보시다시피 연탄 두 덩어리 싣고
이태원 가는 길이야.” 하고 대답했다.
목적지에 내린 승객이 택시에서 내리며 500원을 택시요금으로 지불하기에
기사가 항의하자 흑인은 유창한 한국어로 다음과 같이 대답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우리를 연탄 두 덩어리라고 했잖아? 그 값을 지불하는 거야!”
애들아! 아프리카가 왜 더운지 알겠지?
특히 하얀 옷 입고 곁에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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