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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으로 차리는 건강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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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3-07-24 19:22 조회1,0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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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가장 손쉽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이면서 알칼리성이다. 콩의 지방은 50%가 리놀산으로 콜레스테롤을 씻어내어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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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함께 사포닌(인삼의 주성분)과 비타민 E(토코페롤)가 풍부해 기미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비타민 E는 혈액 중의 악성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혈액의 점도를 낮춰 혈액이 원활히 흐르도록 도와주고 중?고령기에 얼굴 등에 생기는 노인반점 방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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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에너지를 줄여준다.
특히 콩 속에 있는 사포닌은 동물실험 결과 비만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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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섬유는 변비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콩으로 만든 비지는 다량의 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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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양을 위해 그냥 흰쌀밥보다는 콩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이는 콩과 쌀의 영양상 궁합을 잘 보여주는 예로, 쌀에는 필수아미노산인 리신이 적고 메치오닌은 많은 반면, 콩에는 단백질과 리신이 많지만 메치오닌은 적다. 또 콩은 상대적으로 쌀에 적게 들어 있는 비타민 B₁을 많이 가지고 있고 수화물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콩을 발효시킨 된장을 밥반찬으로 이용하거나 두부로 만든 반찬을 즐기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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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에 풍부한 사포닌은 항암효과, 노화 방지, 비만 억제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체내의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요오드의 균형을 맞추려면 요오드가 풍부한 다시마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콩조림을 할 때 다시마를 함께 넣어 조리하거나 콩과 다시마 반찬을 세트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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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모둠콩 컵, 연두부 1모, 오이 1개, 양파 개, 양상추잎 4장, 치커리 약간

[소스]
올리브유 4큰술, 발사믹식초 2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설탕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①모둠콩은 잘 씻어 체에 건진 뒤 냄비에 담고 물을 넉넉하게 부어 부드럽게 삶아 익힌다.
②오이와 양파는 콩 크기로 굵직하게 다진다. 양상추와 치커리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담갔다 건진다.
③연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작게 썬다.
④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만든다.
⑤볼에 채소와 연두부, 모둠콩을 고루 섞어 담고 소스를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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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과 속이 모두 푸른색을 지닌 콩. 흔히 청태라고 부르지만 청대콩이나 푸르대콩이 바른 표기다.

송미연‘s comment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 좋으며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

김영빈‘s comment

추석에 송편소로 많이 넣는 콩으로 주로 조림이나 볶음으로 먹는다. 또 메주나 두부를 만드는 데 쓰이기도 한다.

◆menu list

송편, 청대콩데침, 청대콩조림, 청대콩죽, 청대콩 닭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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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20090520_501_001_0013_21.jpg붉은색뿐 아니라 흰색, 흰색에 붉은 선이 들어가 있는 피강낭콩 등 종류가 다양하다.

송미연‘s comment
설사나 만성위장염에 좋다. 열독을 풀어주고 땀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위에 지친 여름에 먹으면 좋다. 단백질의 양은 적지만 필수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질 높은 단백질인데다 칼슘과 칼륨,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욕부진, 변비, 피로, 부종 등 가벼운 증상과 신장염, 심장장애 등에도 효과가 있다.

김영빈‘s comment

빵이나 떡의 소로 많이 이용된다.
밥에 넣어 먹거나 조림, 샐러드 등 일반적인 반찬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menu list

강낭콩밥, 강낭콩 채소샐러드, 강낭콩파스타, 닭살강낭콩조림, 강낭콩 호박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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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완두콩으로 성숙하지 않아 부드러워 껍질까지 함께 먹는다.

송미연‘s comment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지녔다. 100g당 열량이 20㎉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비타민 A도 풍부해 간과 눈, 피부 미용에 좋다.

김영빈‘s comment

그린 빈스라 불리며 서양요리에 많이 등장하는데 볶음, 튀김, 무침,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두루 활용된다. 알칼리성 식품이어서 고기요리와 함께 곁들여 조리하면 좋다.

◆menu list

껍질콩 새우볶음, 껍질콩 베이컨말이, 꽈리고추 껍질콩조림, 껍질콩잡채, 껍질콩 마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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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의 한 종류. 겉모양은 검은콩과 같지만 껍질을 벗기면 속이 노랗지 않고 파랗다.

송미연‘s comment

검은빛을 띠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시력을 좋게 하며 혈액순환을 돕는다. 골다공증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항암효과가 있고 동맥경화, 심장병을 줄이고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김영빈‘s comment

당도가 높고 구수해서 미숫가루나 흑두부를 만들 때 많이 이용한다.
콩자반처럼 일반적으로 검은콩과 같은 용도로 쓰이고 효과 또한 비슷하다.

◆menu list

서리태조림, 서리태된장, 서리태 찰편, 서리태콩국수, 서리태소스 생선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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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검은콩보다 작고 쥐 눈처럼 생겼다해서 쥐눈이콩이라고도 부른다.
한방에서는 약재로 쓰여 약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송미연‘s comment

암, 당뇨, 고지혈증, 신장질환 예방에 좋으며 혈액순환을 돕고 어린이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해독효과도 뛰어나 독극물을 잘못 먹고 중독증상을 일으켰을 때 감초를 배합해서 달여 먹으면 좋다.
감초의 감(甘)자와 콩의 두(豆)자를 합한감두탕(甘豆湯)이라는 처방이 있다.

김영빈‘s comment

예전에는 요리에 활용하지 않았으나 최근에는밥에 넣어 먹거나 콩자반으로 즐긴다.
해독작용과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차로 즐기거나 식초에 담가 초콩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menu list

서목태콩자반, 서목태차, 서목태 비지탕수, 서목태죽, 서목태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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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익은 꼬투리를 먹는 품종과 풋콩을 먹는품종, 그리고 완숙용 3가지가 있다. 봄이면 흔히 구입해 밥에 넣어 먹는 완두는 풋콩이다.

송미연‘s comment
탄수화물이 강낭콩보다 많고 단백질도 많은 편이며 다른 콩에는 거의 들어 있지 않은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것은 물론 야맹증에도 효과적이다.

김영빈‘s comment

흔히 밥에 넣어 먹거나 데쳐서 샐러드로 즐긴다. 앙금을 만들어 활용하거나 수프를 끓여 먹기도 한다.

◆menu list

완두콩 크림수프, 완두콩 두부조림, 완두콩튀김, 완두콩커리, 완두콩파운드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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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작두같이 생겼다 하여 이름 붙은 콩으로 콩 중에서 가장 크다. 맛이 달고 구수한 것이 특징으로 빛깔이 붉은 것, 흰 것, 검은 것 등이 있다. 붉은 것은 꼬투리를, 흰 것은 콩을 주로 이용한다.

송미연‘s comment
《본초강목》에 작두콩은 장과 위를 보하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신장의 기능을 돕고 원기를 보한다고 되어 있다. 속을 따뜻하게 하고 기를 잘 통하게하므로 위나 장이 약해 자주 체하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성인 남성의 간암 예방에 좋다. 비타민 B가 풍부해 노화 방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김영빈‘s comment

담담한 맛이 먹기 좋아 삶아 먹거나 삶은 것을 으깨어 샐러드로 즐기기 좋다. 차로 끓여 먹기도 하는데 마른 팬에 볶아서 차로 끓여 먹으면 구수한 맛이 더욱 좋다. 조림, 볶음, 튀김 등으로 해 먹기도 한다.

◆menu list
작두콩 당근주스, 작두콩 채소볶음, 작두콩샐러드, 으깬 작두콩스테이크, 작두콩 파프리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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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흰콩. 정확게 말하자면 노란색의 콩으로 대두, 메주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송미연‘s comment
단백질과 수분이 풍부하고 자양강장, 이뇨작용, 해독작용 등의 기능이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비슷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 B, E 등 영양이 풍부하며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지방 합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비만과 성인병을 예방한다.

김영빈‘s comment

된장, 고추장, 간장, 콩가루, 두부 등 많은 가공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콩기름의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콩자반을 만들면 아이들에게 좋은 밑반찬이 된다.

◆menu list

백태볶음 차조밥, 백태콩자반, 땅콩 백태밀, 백태&흑태강정, 연근 백태조림

(쌀뜨물이 이렇게 좋데요)

 1.냄새제거

* 밀폐용기의 배어 있는 냄새를 없애는데 적격 :
김치를 담아 둔 용기나 생선비린내가 나는 그릇이나 용기에 쌀뜨물을 붓고 이틀정도두면 냄새가 싹 가신다

*도마에 밴 불쾌한 냄새 : 쌀뜨물에 30분가량 담갔다가 스펀지로 구석구석 문지르고 물로 닦아낸다

2.기름때 제거 (천연세제)

기름기가 묻어 있는 그릇은 쌀뜨물에 깨끗이 닦이며 냄새도 말끔히 제거된다
쌀뜨물을 큰그릇에 받아 둔다
그리고 난후 설거지 할 때 쌀뜨물에 그릇을 잠시 담가 두면 기름기가 제거되고
음식 찌꺼기등도 세제없이 깨끗이 닦아진다
(야채삶은물이나 먹다 남은 찻물도 역시 쌀뜨물과 똑같은 효과 )
주방용세제대신 활용하면 기름때가 깨끗이 제거

3.화분의 영양제

화분에 부어 영양을 보충해 주면 좋다 화초나 채소에 부어 주어 물과 거름의 이중효과를 누릴수 있다

4.유리창청소

쌀뜨물에 함유된 유분은 광택을 내는 왁스효과와 때를 부착시켜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먼지나 유분으로 뿌옇게 얼룩진 거울은
분무기에 넣은 쌀뜨물을 분사한후 마른걸레로 닦아내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아님 오랜 지든때의 유리창은
하룻밤 뿌려 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닦으면 유리가 반짝반짝 빛난다

5.나무바닥이나 목재가구 청소

나무바닥이나 목재가구 역시 쌀뜨물을 분무기에 넣어 뿌린후 걸레로 닦으면 된다
가구 표면의 가벼운 때도 함께 떨어지는 것은 물론 광택효과도 탁월하다
주의점) 코팅되어 있지 않은 가구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나 걸레에 묻혀 마루를 닦으면 왁스칠한것처럼 윤이 난다

6.미용효과

*세안시: 쌀뜨물속에 녹아 있는 전분이 뛰어난 수분흡수력과 미백효능을 지니거 있어
규칙적으로 쌀뜨물로 세안해주면 여드름이나 뾰루지등의 치료에 아주 좋고
피부를 탄력있고 하얗게 해주는 미백효과도 뛰어나다
(방법)-처음것은 버리고 두 번째 씻은 쌀뜨물에 더운물을 약간 섞어 피부온도와 함께 만든다
그다음에 씻어내는데- 땀구멍이 적당하게 열려져 더러운 물질을 제거해 준다

*팩: 쌀뜨물을 받아 2-3시간 두면 앙금이 가라앉는다
이앙금에 레몬즙과 밀가루를 조금넣어 팩을 하면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비누를 사용하기전 옛날 궁중이나 민간에서는 쌀뜨물세안이 가장흔한 미용법이었다고 한다

7.빨래 삶는 효과 빨래는 삶으면 흰옷을 더 하얗게 해준다

처음것은 화초밭같은곳에 버리고 두 번째 나오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8.음식맛조절
비타민 B1,B2,지질,전분질이 녹아 있어
마지막쌀뜨물을 찌개 국물로 활용하면 영양가도 높일수 있다 -
된장국이나 김치찌개를 끓일때는 맹물보다 쌀뜨물을 사용하면
찌개의 윗물이 생기지 않고 국물맛이 한결 구수해지고 감칫말이 더해진다

9.시래기국을끓여도 맛이 일품

우엉이나 죽순등을 삶을 때 사용하면 쌀뜨물속에 있는 전분입자가 표면을 감싸줘 산화를 방지 하기 때문에
하얗게 삶을수 있고 떫은 맛도 많이 제거된다

10.역시 감자나 토란을 삶으면 특유의 아린맛이 없어진다

11.너무짜서 먹지 못하는 자반고등어는 쌀뜨물에 30분정도 담가두면 짜지 않고 맛도 좋아 진다

12.비린내 나는 말린 생선은 쌀뜨물에 담가두면 냄새가 없어지고 살이 연해져 맛이 한결 좋아진다
말린 고기를 불릴 때 고기의 영향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수 있다
단,음식이나 세안에 사용하는 쌀뜨물은 두세번 정도 헹궈내고 받은 쌀뜨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상극인 식품2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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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쇠고기와 버터

◆ 쇠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고 동물성 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많으므로 쇠고기에 버터를 첨가해 굽는다면 콜레스테롤의 급증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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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라면과 콜라

◆ 라면은 화학적으로 칼슘과 결합을 잘 하는 성질이 있어 칼슘부족을 일으키기 쉽다. 그리고 콜라도 칼슘과 잘 결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둘을 같이 먹으면 칼슘결핍을 가지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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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홍차와 꿀

◆ 홍차성분중의 떫은 맛 성분인 탄닌이 꿀의 철분과 결합해서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는 나틴산철로 변하기 때문에 같이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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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게와 감

◆ 게는 식중독균의 번식이 잘 잘 되는 고단백 식품이고 감은 수렴작용을 하는 탄닌성분이 들어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소화불량과 식중독을 일으키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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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간과 감

◆ 간은 양질의 단백지가 비타민, 칼슘, 철이 아주 많으나 감이 가지고 있는 떫은 맛 성분인 탄닌성분은 철분의 결합을 방해하고 탄닌과 철분이 결합하면 탄닌산철이 되는데 이것은 녹지 않고 그대로 배설되므로 영양에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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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도토리와 감

◆ 도토리묵의 주성분은 녹말이지만 탄닌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감에도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인 탄닌을 가지고 있는데 둘을 같이 먹을 경우 변비가 심해지고 빈혈증이 나타나며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이 탄닌과 결합해서 소화흡수를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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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문어와 고사리

◆ 문어는 질겨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고사리도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재료이므로 문어와 고사리는 같이 먹으면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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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선지와 홍차

◆ 선지는 철분이 많아 빈혈증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다. 그러나 홍차와 같이 마시게 되면 홍차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산철을 만들어 철분 이용도를 반으로 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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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시금치와 근대

◆ 시금치에는 옥산살이 아주 많이 들어있는데 이 옥살산은 수산석회가 되어 결석을 만든다. 그리고 근대에는 수산이 많이 들어있어 시금치와 함께 먹으면 옥살산 덕분에 신석증이나 담석증이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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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유와 설탕

◆ 우유에는 설탕을 넣으면 단맛 때문에 마시기는 쉽지만 비타민 B1의 손실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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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이와 무

◆ 오이에는 비타민 C가 존재하지만 칼질을 하면 아르코르비나제라는 효소가 나오고 이 효소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무와 섞으면 무의 비타민 C는 파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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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장어와 복숭아

◆ 장어를 먹고 복숭아를 먹으면 복숭아에 함유된 유기산이 장에 자극을 주어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설사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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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조개와 옥수수

◆ 조개류는 단백질과 당질은 풍부하지만 부패 되기 쉽고 산란기에는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성물질을 만들어서 소화가 어렵다. 그리고 옥수수도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소화에 큰 지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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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콩과 치즈 ,  땅콩과 치즈

◆ 치즈에는 칼슘이 많고, 콩에는 칼슘보다는 인산이 많은데 둘을 함께 먹으면 인산칼륨이 생성되어 몸 밖으로 빠져 나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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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토마도와 설탕

◆ 설탕이 인체 내에서 분해 이용되려면 비타민 B1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토마토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1은 설탕의 대사에 쓰이다 보니 비타민 B1의 손실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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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비타민과 차

◆ 녹차나 홍차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약물 고유성분을 변화시켜 약효를 떨어뜨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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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시금치와 두부

◆ 시금치에는 옥산살이 들어있고 두부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있는데 이 옥살산과 칼슘이 결합하면 불용성의 수산__T슘이 생성되므로 인체의 __T슘섭취가 줄어들어 결설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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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카레와 와인

◆ 카레의 매운맛이 와인 속에 잠재되어있는 알코올성분을 깨워 입안이 타는 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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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초코렛과 우유

◆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유지방이 결합하면 성인병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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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도라지와 돼지고기

◆ 도라지는 기침, 천식에 좋은 뿌리채소이고 돼지고기는 이 기능을 방해하는 성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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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쇠고기와 고구마

◆ 고구마와 쇠고기는 소화시 필요한 위산 농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음식물이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소화흡수에 해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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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치즈와 땅콩

◆ 치즈와 땅콩에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성인병을 유발하기 쉽고 인산칼슘이 만들어져 흡수되지 않고 배설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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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바지락 과 우엉

◆ 우엉에 있는 섬유질이 바지락과 만나면 철분 흡수율이 떨어진다. 대신 철분 흡수는 칼슘이 도와주니 조개류는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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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수박+튀김

◆ 소화불량 수박의 91%는 수분이다. 수박을 먹으면 위액이 희석돼 소화가 더뎌질 수 이때 튀김처럼 소화시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불량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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