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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후보 기호5번 이영희씨를 지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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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자조합원 작성일04-05-14 21:16 조회2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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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최고위원 후보 이영희동지를 지지하면서.....

이영희씨는 먼저 활동가 이전에 사람으로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또한 얼굴은 붉은 색을 자주 내포하지만 이해심과 포용력이 많은 사람이지요. 그래서 이영희씨를 현장에서는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정말 그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활동적인 측면을 야기하자면 그는 더더욱 빛나는 활동가입니다.
현대차 조합원들은 그를 불곰이라고 합니다. 얼굴이 붉은 색을 띠기때문에 불곰이기도 하지만 일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으로 불곰처럼 저돌적으로 일을 밀어부치기식으로 추진해 가는 활동가이기 때문에 불곰이라고들 합니다. 그의 화려한 경력에서도 말해주듯이 이영희씨는 오랜 활동 경험과 고난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그 경력의 내면에는 환호와 슬픔 그리고 기쁨이 함께 어우러진 시간과 역사지만 그는 하나의 작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활동가입니다. 언제나 부족한 면만 자신이 스스로를 채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화려한 자신의 과거 걸어온 길른 감추려는 겸손한 활동가입니다. 그에게는 또 의리가 남달리 강합니다. 그래서 그는 오직 한길만을 생각하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의리의 활동가입니다. 

그리고 이영희씨는 미래를 생각하는 개척자입니다.
92년 현대차 성과급투쟁 한참일때 그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필요하다. 만약 노동자 정당에서 배출한 국회의원이 한명만 있었더라면 노동자의 현실이 비극이란 단어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6년뒤 그는 현실을 만들어 내고 말았지요. 그것은 바로 98년 지방정치가 실현되면서 현자실천노동자 조직내 후보 내면서 당선을 시키는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앞을 바라보는 관점이 있으며 그만이 할 수 있는 정열과 열정입니다. 그래서 그를 미래의 희망이라 합니다.

존경하는 민노당 당원 여러분!
연일 하시는 일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저희들은 이번 4.15 총선을 보고 민노당의 정치적 입지 강화에 대해 대단히 고무적인 일로 생각했습니다. 이 나라의 정치 희망은 민주노동당라는 생각이 전부였습니다. 당원이 아니라도 민노당을 아낌없이 지지했습니다.

당원여러분!
이영희씨를 민노당 최고위원으로 선택해 주십시요.
그는 일하는 즐거움을 아는 활동가입니다. 한층 더 높아만 가는 민노당의 지지에 불을 당길 사람입니다. 그에게 민노당에서 정열을 솓솟아 붙도록 선택을 해 주십시요. 그는 충분한 희망을 만들수 있을 것입니다. 꼭 선택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이영희씨와 같이 근무하는 사무실 동료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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