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선일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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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 작성일04-06-23 14:12 조회250회 댓글0건본문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충격과 허탈 분노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이라크에 갔던 김선일(33세)씨는 22일(현지시간) 결국 피살됐다. 단지 파병했다는 이유로 무고한 사람을 이렇게 까지 할필요가 있었는지 묻고싶습니다 일본은 협상해서 풀려났는데 우리는 왜..그러지 못하는가...ㅠㅠ 오늘아침 라디오뉴스에서 기자가 이런말을 하더군요"테러단체의요구가 너무크다" 그래서 결렬 됐다고....ㅠㅠ 아쉽습니다... "당신들은 이라크 인들을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저주받을 미국을 위해 왔다"고 말하는 테러리스트의 주장이 가슴을 파고들며, 미국의 편에 서야만 하는 한국의 현실이 서글퍼졌다. 고 김선일씨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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