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혁속에 세계로 도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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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보자 작성일04-06-21 02:15 조회251회 댓글0건본문
거룩한 성 입성 준비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일단이 차는 시간동안 몇 가지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좋다. 너희들에게 주어진 자유를 사용하여라."
"방금, 30년 전에 이 곳에 오신 저의 할아버지를 만나 뵙고 얘기를 나누었는데 빛으로 된 영원한 세계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하셨습니다. 할아버지는 방금 도착한 옛 친구를 맞이하려고 가시면서 지금 보좌 주위에 특별한 일이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좀 알면 안되겠습니까?"
"기꺼이 가르쳐 주마. 세상과 천국 모두가 알고 있는 대 사건이 일어나려 하고 있다. 주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천사들을 대동하고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를 떠나실 때가 임박했다고 선포하셨느니라. 세상의 불의의 잔이 거의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야!"
"저희는 주님의 재림을 고대해 왔습니다. 주의 재림을 기다리다가 잘못된 길로 간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브라함이 설명을 부언했다.
"어리석은 짓이었다.
성경을 기록했던 원고본이 천국에 보관되어 있느니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거대한 주기와 함께 있던 우리들 중에도 그 때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느니라. 지금까지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성도들과 천사들이 모이는 대집회 때 보좌에서 발표될 것이다.
이 곳에 있는 우리 모두는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비밀로써 인봉해 놓은 이 사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느니라. 땅에 있는 교회와 하늘에 있는 교회는 희년이 되면 연합될 것이니라.
아벨 때부터 종말시대 간에 죽은 모든 성도들이 부활할 때 주님이 지신 십자가의 최종적인 승리를 축하하게 될 것이다.
그 때 지상에 살아있는 성도는 순식간에 변화될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허락을 받아 지상에 내려 가서 지상의 교회에 아침 인사를 하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세상에는 위대한 안식의 날이 올 것이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이 곳에서 우리가 살고 있었지만 우리는 큰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중이다.
우리가 유년과 소년기를 보내던 추억이 어린 장소를,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은 그 장소를 다시 방문한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이겠느냐?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충만한 구원의 완성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육체의 구속,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우리 중에 몇 사람들만이 나와 같이 육체의 부활을 이미 받은 자들이 있느니라."
이 말을 듣던 중 한가지 의문스러운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기회가 오면 꼭 여쭙고 싶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의 모습과 제 자신의 모습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모든 장로들이 부활되어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었느니라. 그러나 이제 대사건이 선포되고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시작되면 우리 장로들이라 할찌라도 너희들과 함께 새로이 차려 입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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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가 하나님 보내신 배우자를 만나게 된다면 100일 작정기도 함께 가고 그 천사의 아내와 결혼식 할때 일어날 예언으로 그 땐 하나님께서 하늘로 오시는데 만인이 보는 가운데 하늘로 나타날 것이며 재림의 날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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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 하나님,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나이다.
주님의 비길데 없는 은혜가 나를 환희 속으로 몰아 넣나이다."
나는 감동에 벅차 주님을 찬양했다.
"모든 일이 자연스러울 것이니라. 때가 임박해 있다. 천사들과 성도들이 이 소식을 멀리 천국 영지 경계선까지 전했다.
지상교회의 빛으로 계신 성령께서 이 대사건과 밀접한 연관을 맺은 교회에 있는 경건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계신다. 좀 더 알고 싶다면 다시 얘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니라. 지금은 일단의 수가 거의 채워지고 있으니 거룩한 성으로 들어갈 채비를 해야겠느니라."
아브라함은 성에 들어갈 성도들의 부류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이 많은 무리들이 다 동일한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세상으로부터 새로이 도착한 영들은 왕을 경배하려는 열망으로 가득차게 되느니라.
그런데 어떤 이들은 참으로 큰 즐거움과 기쁨으로 만족해 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그 즐거움에 깊이 동참하지 못하기도 한다.
이들은 세상에서 살 동안 자기들에게 ! 주어진 기회를 선용하지 못하였고 그 영혼을 선한 것으로 채우지 못했던 것 이다. 영원한 구원을 위한 영적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많은 기도와 공력을 들여야 하는데, 금이나 은이나 보석 대신 나무와 지푸라기로 쌓았을 뿐이었다."
아브라함은 잠시 말을 끊었다가 다시 계속 했다
"일단을 채워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할 때 너는 기쁨을 별로 체험하지 못한 이들을 지적하였는데 이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렇습니다. 제가 세상에 있을 때 경험한 것인데 하나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숫자가 생명의 길을 향해 전심으로 가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믿음이 연약하여 저울에 미달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 안에서 눌리 기쁨의 때에 일어날 왕국의 신비롭고 오묘한 일들에 관심조차 기우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헌신은 참으로 부족하였습니다. 과거의 죄를 사죄함 받고 구원받았는지조차 의심스러웠습니다.
반면 사죄의 은총을 입어 그 지식에 충만한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과 육신과 마귀와 싸워 이겨 마침내 생명나무에 이르고 거룩한 성에 입성할 권세를 소유한 것이 우리들 사이에서는 하나의 원칙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의 큰 기쁨이 풍성히 채워지고 그 기쁨이 천국에까지 뻗치게 됩니다."
"아들아, 너의 말에 동의한다. 살지지 못한 영혼들이 이 곳에 와서 수정강에 대해 흥미를 조금 가지긴 해도 보좌로부터 흘러 내린 샘을 즐기지도 않고 네가 먹었던 나무의 실과에도 관심을 느끼지 못하느니라."
이 때 사도의 말이 생각났다.
"각각의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여기서 하나님 실제 모습과 창조주 확인 ~~~~~~~
"자. 저기를 잘 보세요 저기로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였으리라] 고린도전서 15장 13절] 말씀같이 부활이 없으면 예수님과 하나님 모습도 없을 것이며 기독교. 천주교의 모든 믿음이 헛될 것이나 이젠 그 열매가 첫번 재림인 나를 통해 맺어질 것이다.
나는 하나님 오신다는 소리에 무척 놀라며 "정말로 하나님 살아계시는구나.~~~"
어떻게 생기셨을까 궁금증에 조바심 났고 순간 다른 사람들께 자랑한다는 생각에 유심히 보았는데 하늘은 시커먼 먹구름이 온통 덮여 있었으며 인간이 죽어 각자 하나님께 지은 죄목대로 천벌로 정죄받는 지옥이란 하늘나라는 모두 어두컴컴한 먹구름 하늘이던 것이다.
잠시 후 그 컴컴한 지옥하늘이 동그란 원을 그리며 하늘에서 반짝이는 빛이 먹구름을 뚫고 반짝 반짝 빛이 쏟아지며 컴컴한 지옥이 밝아오고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늘 신비를 이루는데 인간은 내가 확실한 진실과 사실을 고백한다는 것을 꼭 명심해서 하나님 내리신 성령의 뜻에 따라 기독교 천주교 둘중 하나를 선택해 믿어야 자신이 죽어 하늘나라 갔을 때 하나님 심판의 사.후 축복도 함께 내린다는 것이며 앞으로 생활하며 천재로 가족 읺고 재산 잃는 처참함도 없을 것이다.
첫번째 먹구름 뚫린 하늘속에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흰 비둘기 50-60마리가 반짝이는 빛과 함께 환상적인 신비로 날아 들어오는데 "영"의 영체를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창조주 "신"이 아니라면 이런 신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두번째 신비로 천주교에 가면 볼 수 있는 아기가 독수리 날개같은 새의 날개를 달고 날개짓으로 20-30명 흩어져 날아오는데 나는 무척 놀라서 괴물 아이들도 있다며 자세하게 보았던 것이고 여러분도 나같이 이런 신비로운 모습을 본다면 인간 생명인 죽은 사.후 하늘나라 생명에 대해 복음 전하는 입장이 나와 같을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주" 임을 재확인시켜 주신 것이다.
지금 세상엔 수많은 종교들을 인간이 만들고 있으며 살기좋은 세상 건설할지 모르나 교주와 지도자. 신자가 죽어 엄청난 그 댓가를 공포의 시체로 하늘에서 정죄함 받고있어 인간은 아직 그 사실을 몰랐지만 내가 분명히 전한다.
앞으로 인간 그 어떤 누구도 종교를 만들어 "신"의 행세를 하고 신도를 모아 종교를 만든다면 그 교주는 불지옥이고 추종자의 댓가가 어떤것인지 후에 우상숭배가 얼마나 무섭고 어마어마한 천벌을 죽어 받는지 보아 하루속히 개종하여 기독교 천주교에서 하나님 믿어야 될 것이고 악행과 우상숭배의 생명은 어떤 공포인지 뒤에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인간은 누구든 세번째 여기 하나님 모습은 영원히 하늘과 땅을 이끌어가는 진짜 하나님 살아계신 모습이고 절대로 거짓이 아니란 것이다. 진짜~진짜~~하나님 모습이다.
세번째 하나님 모습이 보이셨는데 우리같이 남자 모습을 하신 하나님께서 회색빛 구름을 타시고 머리엔 3곳이 뾰족하게 올라간 번쩍이는 황금빛 왕관을 쓰셨으며 근엄하신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오른손엔 긴 지팡이를 잡으시고 입으신 흰 세마포옷에서 눈부신 광채가 번쩍 번쩍 빛났으며 무엇보다 하나님 바로 뒤엔 50줄 정도의 젊은남자 천사들이 흰천사복에 모두 머리가 짧은 단정한 모습으로 끝이 보이지 않게 줄을서서 한사람 한사람 번쩍이는 긴 창을 들고 하나님과 오시는 그 거룩하심과 위엄을 인간 누구든 실제 모습을 본다면 내가 하나님 믿도록 간절하게 호소하지 않을 것이다.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보이니. 하나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고 [요한계시록 21장 10.11절]에 예언하신 그대로 성경 말씀을 세상에 적용시켜 예언서 그대로 일획도 거짓없이 세상 이끌어 오신 하나님이란 사실을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늘로 오시는 모습을 "멍"하게 보는데 옆에 있는 예수님께서 너무 놀라운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자~ 하나님 오셨으니 빨리 하나님께 갑시다."
"네~에 ~~~~~~"
나는 예수님 갑작스런 말씀에 깜짝놀라 안절부절 어찌 할줄 몰랐고 겁이 덜껑났던 것이다.
그만큼 하나님께 욕하고 교회 헌금쓰임에 대한 불만으로 목자들 욕도 많이 했던 인간이라 결국 예수님 옆에서 핑게를 해서 도망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모두 하나님께서 내가 도망해 지옥마을로 들어갈 것을 아셨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옥을 다니며 보여주어 인간 세상에 전하도록 하시기 위해 준비하신 계획하신 대로 난 로보트 마냥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을 후에 알게 되었다.
"오늘은 자네 때문에 오시니 빨리 하나님께 갑시다 "
오늘은 나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신다고 하시면서 예수님 직접오시어 이곳에서 복음과 영생의 옷인 새 세마포 옷을 입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입혀주시어 이상한 마을에 들어가자 집은 대궐같은데 모두들 엄청나게 추한 모습에 땅만보며 걸었고 나를보면 마을사람들이 공포로 변해 깜짝놀라 도망다니는 저들 행동에 내 입은옷을 둘러보고 깜짝 놀라면서 너무나 황홀한 감동에 빠지게 되었다.
순간 내가 하나님과 똑 같은 흰 세마포옷에서 광채가 번쩍 번쩍 빛나는 복음옷을 입고 있어 난 그자리에 무릎을 꾾고 하나님 오신 성산을 향해 기도 올렸던 것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귀하신 옷을 제게 입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지금은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 임하시기 전이라 여러분이 믿지 않겠지만 과거 2000년전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 받고야 하나님 음성이 하늘로 들려 믿었던 것처럼 지금부터 하루빨리 하나님 믿고 기도하는 국민과 사람들이 영생의 생명으로 보존할 것이다.
그때는 내가 요한계시록에 있는 일곱인으로 봉한책 일곱권의 원고가 책으로 출판되는 기념식날과 혼인잔치가 있는 결혼식날 하늘로 역사가 일어나는데 그것은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기록된 인류 만인이 보는가운데 이루어 질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 역사의 날이 될 것이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이것은 우리 나라를 비롯해 은혜받은 세계인이 구름같이 한국으로 몰려와 하나님 뜻을 받들기 위해 오게 될 것이고 이들은 거룩한 우리 나라에서 하나님 뜻을 보고 배워 자신들 나라에다 복음과 정책을 전파하여 우리 나라가 성경말씀 "시온" 인 새 예루살렘이자 제 2의 이스라엘로 인류 만인에게 생명주는 국가로 반석위에 세워질 것인데 만약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고 거역하는 나라는 그 나라가 어떤 나라든 멸망되어 결국 한국에 와서 하나님 뜻을 받들고 배워 자기 나라에 펼치게 될 것이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라고 요한계시록 15장 4절에 분명히 예언하셔 이 말씀은 살아있는 하나님 복음이라 앞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여러분도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거룩한 지체가 될 것이다.
난 이 복음의 옷을 입고 죽은 인간들 영혼만 가는 성산까지 가면서 직접 지옥을 다니며 하늘나라 죽은 인간들 영혼의 비밀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하나님께서 오신 새 예루살렘까지 올라가 성전도 볼 수 있었으며 거록하신 하나님 명령을 받아 대언자이자 구원자로 지금 세상 여러분께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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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명수 샘,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성취하신 속죄, 만국을 소생시키는 이 나무들에 대한 특권을 소유한 자들은 복되도다!"
아브라함은 조금 전에 하던 말의 내용을 계속 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받아 누릴 그릇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큰 상급을 내리실 수는 없느니라. 그래도 그들이 준비한 만큼은 천상의 영광을 즐기도록 허락되어 있노라.
이 별과 저 별의 영광은 결코 같지않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 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비취리라."
★★ 하나님 전능하신 신비 능력과 하늘나라의 낙원천국~의인천국~시민천국~불지옥. 유황지옥. 보통지옥. 간음지옥. 게으른자 지옥. 우상숭배. 지옥에서 하나님 뜻의 참된 의미를 아실분은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살아 갈 하늘나라 인간의 본 고향을 알려 드려고 천국과 지옥을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세상 재물은 헛된 재악이 될 수 있어 베푸는 덕으로 축복 받으시길~~~★
이메일: 3212579@hanafos.com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일단이 차는 시간동안 몇 가지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좋다. 너희들에게 주어진 자유를 사용하여라."
"방금, 30년 전에 이 곳에 오신 저의 할아버지를 만나 뵙고 얘기를 나누었는데 빛으로 된 영원한 세계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하셨습니다. 할아버지는 방금 도착한 옛 친구를 맞이하려고 가시면서 지금 보좌 주위에 특별한 일이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좀 알면 안되겠습니까?"
"기꺼이 가르쳐 주마. 세상과 천국 모두가 알고 있는 대 사건이 일어나려 하고 있다. 주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천사들을 대동하고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를 떠나실 때가 임박했다고 선포하셨느니라. 세상의 불의의 잔이 거의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야!"
"저희는 주님의 재림을 고대해 왔습니다. 주의 재림을 기다리다가 잘못된 길로 간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브라함이 설명을 부언했다.
"어리석은 짓이었다.
성경을 기록했던 원고본이 천국에 보관되어 있느니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거대한 주기와 함께 있던 우리들 중에도 그 때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느니라. 지금까지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성도들과 천사들이 모이는 대집회 때 보좌에서 발표될 것이다.
이 곳에 있는 우리 모두는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비밀로써 인봉해 놓은 이 사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느니라. 땅에 있는 교회와 하늘에 있는 교회는 희년이 되면 연합될 것이니라.
아벨 때부터 종말시대 간에 죽은 모든 성도들이 부활할 때 주님이 지신 십자가의 최종적인 승리를 축하하게 될 것이다.
그 때 지상에 살아있는 성도는 순식간에 변화될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허락을 받아 지상에 내려 가서 지상의 교회에 아침 인사를 하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세상에는 위대한 안식의 날이 올 것이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 이 곳에서 우리가 살고 있었지만 우리는 큰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중이다.
우리가 유년과 소년기를 보내던 추억이 어린 장소를,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은 그 장소를 다시 방문한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이겠느냐?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충만한 구원의 완성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육체의 구속,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우리 중에 몇 사람들만이 나와 같이 육체의 부활을 이미 받은 자들이 있느니라."
이 말을 듣던 중 한가지 의문스러운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기회가 오면 꼭 여쭙고 싶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의 모습과 제 자신의 모습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모든 장로들이 부활되어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었느니라. 그러나 이제 대사건이 선포되고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시작되면 우리 장로들이라 할찌라도 너희들과 함께 새로이 차려 입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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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가 하나님 보내신 배우자를 만나게 된다면 100일 작정기도 함께 가고 그 천사의 아내와 결혼식 할때 일어날 예언으로 그 땐 하나님께서 하늘로 오시는데 만인이 보는 가운데 하늘로 나타날 것이며 재림의 날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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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 하나님,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나이다.
주님의 비길데 없는 은혜가 나를 환희 속으로 몰아 넣나이다."
나는 감동에 벅차 주님을 찬양했다.
"모든 일이 자연스러울 것이니라. 때가 임박해 있다. 천사들과 성도들이 이 소식을 멀리 천국 영지 경계선까지 전했다.
지상교회의 빛으로 계신 성령께서 이 대사건과 밀접한 연관을 맺은 교회에 있는 경건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계신다. 좀 더 알고 싶다면 다시 얘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니라. 지금은 일단의 수가 거의 채워지고 있으니 거룩한 성으로 들어갈 채비를 해야겠느니라."
아브라함은 성에 들어갈 성도들의 부류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이 많은 무리들이 다 동일한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세상으로부터 새로이 도착한 영들은 왕을 경배하려는 열망으로 가득차게 되느니라.
그런데 어떤 이들은 참으로 큰 즐거움과 기쁨으로 만족해 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그 즐거움에 깊이 동참하지 못하기도 한다.
이들은 세상에서 살 동안 자기들에게 ! 주어진 기회를 선용하지 못하였고 그 영혼을 선한 것으로 채우지 못했던 것 이다. 영원한 구원을 위한 영적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많은 기도와 공력을 들여야 하는데, 금이나 은이나 보석 대신 나무와 지푸라기로 쌓았을 뿐이었다."
아브라함은 잠시 말을 끊었다가 다시 계속 했다
"일단을 채워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할 때 너는 기쁨을 별로 체험하지 못한 이들을 지적하였는데 이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렇습니다. 제가 세상에 있을 때 경험한 것인데 하나님의 자녀들 가운데 많은 숫자가 생명의 길을 향해 전심으로 가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믿음이 연약하여 저울에 미달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 안에서 눌리 기쁨의 때에 일어날 왕국의 신비롭고 오묘한 일들에 관심조차 기우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헌신은 참으로 부족하였습니다. 과거의 죄를 사죄함 받고 구원받았는지조차 의심스러웠습니다.
반면 사죄의 은총을 입어 그 지식에 충만한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과 육신과 마귀와 싸워 이겨 마침내 생명나무에 이르고 거룩한 성에 입성할 권세를 소유한 것이 우리들 사이에서는 하나의 원칙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의 큰 기쁨이 풍성히 채워지고 그 기쁨이 천국에까지 뻗치게 됩니다."
"아들아, 너의 말에 동의한다. 살지지 못한 영혼들이 이 곳에 와서 수정강에 대해 흥미를 조금 가지긴 해도 보좌로부터 흘러 내린 샘을 즐기지도 않고 네가 먹었던 나무의 실과에도 관심을 느끼지 못하느니라."
이 때 사도의 말이 생각났다.
"각각의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 여기서 하나님 실제 모습과 창조주 확인 ~~~~~~~
"자. 저기를 잘 보세요 저기로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였으리라] 고린도전서 15장 13절] 말씀같이 부활이 없으면 예수님과 하나님 모습도 없을 것이며 기독교. 천주교의 모든 믿음이 헛될 것이나 이젠 그 열매가 첫번 재림인 나를 통해 맺어질 것이다.
나는 하나님 오신다는 소리에 무척 놀라며 "정말로 하나님 살아계시는구나.~~~"
어떻게 생기셨을까 궁금증에 조바심 났고 순간 다른 사람들께 자랑한다는 생각에 유심히 보았는데 하늘은 시커먼 먹구름이 온통 덮여 있었으며 인간이 죽어 각자 하나님께 지은 죄목대로 천벌로 정죄받는 지옥이란 하늘나라는 모두 어두컴컴한 먹구름 하늘이던 것이다.
잠시 후 그 컴컴한 지옥하늘이 동그란 원을 그리며 하늘에서 반짝이는 빛이 먹구름을 뚫고 반짝 반짝 빛이 쏟아지며 컴컴한 지옥이 밝아오고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하늘 신비를 이루는데 인간은 내가 확실한 진실과 사실을 고백한다는 것을 꼭 명심해서 하나님 내리신 성령의 뜻에 따라 기독교 천주교 둘중 하나를 선택해 믿어야 자신이 죽어 하늘나라 갔을 때 하나님 심판의 사.후 축복도 함께 내린다는 것이며 앞으로 생활하며 천재로 가족 읺고 재산 잃는 처참함도 없을 것이다.
첫번째 먹구름 뚫린 하늘속에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흰 비둘기 50-60마리가 반짝이는 빛과 함께 환상적인 신비로 날아 들어오는데 "영"의 영체를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창조주 "신"이 아니라면 이런 신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두번째 신비로 천주교에 가면 볼 수 있는 아기가 독수리 날개같은 새의 날개를 달고 날개짓으로 20-30명 흩어져 날아오는데 나는 무척 놀라서 괴물 아이들도 있다며 자세하게 보았던 것이고 여러분도 나같이 이런 신비로운 모습을 본다면 인간 생명인 죽은 사.후 하늘나라 생명에 대해 복음 전하는 입장이 나와 같을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주" 임을 재확인시켜 주신 것이다.
지금 세상엔 수많은 종교들을 인간이 만들고 있으며 살기좋은 세상 건설할지 모르나 교주와 지도자. 신자가 죽어 엄청난 그 댓가를 공포의 시체로 하늘에서 정죄함 받고있어 인간은 아직 그 사실을 몰랐지만 내가 분명히 전한다.
앞으로 인간 그 어떤 누구도 종교를 만들어 "신"의 행세를 하고 신도를 모아 종교를 만든다면 그 교주는 불지옥이고 추종자의 댓가가 어떤것인지 후에 우상숭배가 얼마나 무섭고 어마어마한 천벌을 죽어 받는지 보아 하루속히 개종하여 기독교 천주교에서 하나님 믿어야 될 것이고 악행과 우상숭배의 생명은 어떤 공포인지 뒤에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인간은 누구든 세번째 여기 하나님 모습은 영원히 하늘과 땅을 이끌어가는 진짜 하나님 살아계신 모습이고 절대로 거짓이 아니란 것이다. 진짜~진짜~~하나님 모습이다.
세번째 하나님 모습이 보이셨는데 우리같이 남자 모습을 하신 하나님께서 회색빛 구름을 타시고 머리엔 3곳이 뾰족하게 올라간 번쩍이는 황금빛 왕관을 쓰셨으며 근엄하신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오른손엔 긴 지팡이를 잡으시고 입으신 흰 세마포옷에서 눈부신 광채가 번쩍 번쩍 빛났으며 무엇보다 하나님 바로 뒤엔 50줄 정도의 젊은남자 천사들이 흰천사복에 모두 머리가 짧은 단정한 모습으로 끝이 보이지 않게 줄을서서 한사람 한사람 번쩍이는 긴 창을 들고 하나님과 오시는 그 거룩하심과 위엄을 인간 누구든 실제 모습을 본다면 내가 하나님 믿도록 간절하게 호소하지 않을 것이다.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보이니. 하나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고 [요한계시록 21장 10.11절]에 예언하신 그대로 성경 말씀을 세상에 적용시켜 예언서 그대로 일획도 거짓없이 세상 이끌어 오신 하나님이란 사실을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늘로 오시는 모습을 "멍"하게 보는데 옆에 있는 예수님께서 너무 놀라운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자~ 하나님 오셨으니 빨리 하나님께 갑시다."
"네~에 ~~~~~~"
나는 예수님 갑작스런 말씀에 깜짝놀라 안절부절 어찌 할줄 몰랐고 겁이 덜껑났던 것이다.
그만큼 하나님께 욕하고 교회 헌금쓰임에 대한 불만으로 목자들 욕도 많이 했던 인간이라 결국 예수님 옆에서 핑게를 해서 도망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모두 하나님께서 내가 도망해 지옥마을로 들어갈 것을 아셨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옥을 다니며 보여주어 인간 세상에 전하도록 하시기 위해 준비하신 계획하신 대로 난 로보트 마냥 움직이고 있었다는 것을 후에 알게 되었다.
"오늘은 자네 때문에 오시니 빨리 하나님께 갑시다 "
오늘은 나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신다고 하시면서 예수님 직접오시어 이곳에서 복음과 영생의 옷인 새 세마포 옷을 입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입혀주시어 이상한 마을에 들어가자 집은 대궐같은데 모두들 엄청나게 추한 모습에 땅만보며 걸었고 나를보면 마을사람들이 공포로 변해 깜짝놀라 도망다니는 저들 행동에 내 입은옷을 둘러보고 깜짝 놀라면서 너무나 황홀한 감동에 빠지게 되었다.
순간 내가 하나님과 똑 같은 흰 세마포옷에서 광채가 번쩍 번쩍 빛나는 복음옷을 입고 있어 난 그자리에 무릎을 꾾고 하나님 오신 성산을 향해 기도 올렸던 것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귀하신 옷을 제게 입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지금은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 임하시기 전이라 여러분이 믿지 않겠지만 과거 2000년전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 받고야 하나님 음성이 하늘로 들려 믿었던 것처럼 지금부터 하루빨리 하나님 믿고 기도하는 국민과 사람들이 영생의 생명으로 보존할 것이다.
그때는 내가 요한계시록에 있는 일곱인으로 봉한책 일곱권의 원고가 책으로 출판되는 기념식날과 혼인잔치가 있는 결혼식날 하늘로 역사가 일어나는데 그것은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기록된 인류 만인이 보는가운데 이루어 질 것이며 그것은 하나님 역사의 날이 될 것이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이것은 우리 나라를 비롯해 은혜받은 세계인이 구름같이 한국으로 몰려와 하나님 뜻을 받들기 위해 오게 될 것이고 이들은 거룩한 우리 나라에서 하나님 뜻을 보고 배워 자신들 나라에다 복음과 정책을 전파하여 우리 나라가 성경말씀 "시온" 인 새 예루살렘이자 제 2의 이스라엘로 인류 만인에게 생명주는 국가로 반석위에 세워질 것인데 만약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고 거역하는 나라는 그 나라가 어떤 나라든 멸망되어 결국 한국에 와서 하나님 뜻을 받들고 배워 자기 나라에 펼치게 될 것이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라고 요한계시록 15장 4절에 분명히 예언하셔 이 말씀은 살아있는 하나님 복음이라 앞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여러분도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거룩한 지체가 될 것이다.
난 이 복음의 옷을 입고 죽은 인간들 영혼만 가는 성산까지 가면서 직접 지옥을 다니며 하늘나라 죽은 인간들 영혼의 비밀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하나님께서 오신 새 예루살렘까지 올라가 성전도 볼 수 있었으며 거록하신 하나님 명령을 받아 대언자이자 구원자로 지금 세상 여러분께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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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명수 샘,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성취하신 속죄, 만국을 소생시키는 이 나무들에 대한 특권을 소유한 자들은 복되도다!"
아브라함은 조금 전에 하던 말의 내용을 계속 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받아 누릴 그릇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큰 상급을 내리실 수는 없느니라. 그래도 그들이 준비한 만큼은 천상의 영광을 즐기도록 허락되어 있노라.
이 별과 저 별의 영광은 결코 같지않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 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비취리라."
★★ 하나님 전능하신 신비 능력과 하늘나라의 낙원천국~의인천국~시민천국~불지옥. 유황지옥. 보통지옥. 간음지옥. 게으른자 지옥. 우상숭배. 지옥에서 하나님 뜻의 참된 의미를 아실분은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살아 갈 하늘나라 인간의 본 고향을 알려 드려고 천국과 지옥을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세상 재물은 헛된 재악이 될 수 있어 베푸는 덕으로 축복 받으시길~~~★
이메일: 3212579@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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