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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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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드 작성일04-07-11 10:52 조회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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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이였다.

얌전한 새 신부가 다소곳이 큰 상앞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너무도 긴장했나? ...

신부가 그만 뿅~하구 방구를 끼구 말았다.

얼굴이 확 달아올라 눈치를 살피면서 안절부절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별다른 기색 없이 분주하고 있었건만

고지식한 신부는 끝내

...

...

...
모기만한 소리로

<저...금방...실례했습니다...>하고 고백하고 말았다.

급기야 와~하 하고 터진 폭소...!!

덕분에 잔치는 북적북적 흥겹게 진행됏단 이야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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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어떤 여자





하느님: 너는 100살동안 살수 있다!!





여자: 정말요?





그래서 그 여자는 성형수술을 했다.





이쁘게 살기 위해...그러나 그 여자는 성형수술을 한 바로 그 날에 죽어버렸다.





하늘나라에서...





여자:지금 난 20살밖에 안됏는데 왜 거짓말 하셨죠?





하느님 왈:못 알아봤다 아이가..!!




bow12.gif눈부신 행운이 님들께 고루 뿌려지시길
bow11.gif..!!.. 새로운 하루도 웃음으로 시작합시다^^*
사랑합니다 .여기에 오신..모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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