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토요일!...즐겁게 보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일04-09-11 17:20 조회131회 댓글0건본문
![]()
자식이 많은 한 농부가 있었다.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이름을 지을 수 없었다. 그래서 농부는 아이들의 이름을 농장과 관련된 것으로 지었다. 새 학기 첫날. 선생님이 반 아이들의 이름을 물으며 첫인사를 하고 있었다. 드디어 농부의 아이 차례가 되었다. 선생님:넌 이름이 뭐니? 아 이:수레바퀴요.
선생님:얘야,진짜 이름을 말해줘야지. 아 이:수레바퀴요,선생님 진짜예요! ![]()
선생님:(화나서) 알았다. 지금 당장 교무실에 가 있어! 그러자 아이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옆에 있던 쌍둥이 동생에게 말했다. --------------------------------- 님들에게로웃음을 전송하는중.... ■■■■■□ 90% ..................... 웃어줄꺼죠?*^^* --------------------------------
아 이:가자,닭똥! 네 이름도 안 믿으시겠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