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조리에 관한 정보들, 한국인 장수음식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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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1-08-23 09:32 조회985회 댓글1건본문
음식과 조리에 관한 정보들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 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 하루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 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 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 면을 넣어 끓을 때 중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와 고춧가루, 달걀 등을 넣는다. 먹어봐서 약간 덜 익은 듯 할 때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뒤 30을 세고 나서 잽싸게 먹는다.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어 약 10분간 끓이면 향기가 좋아질뿐만 아니라
맛도 정말 부드러워진다.
문어나 낙지를 맛있게 데치려면
무를 얇게 썰어 끓인 후 무즙이 우러났을 때 데치면 싱싱할 뿐 아니라 맛도 대단히 좋다.
몸에 좋은 녹차 이용법
한번 마시고 난 녹차와 녹차잎을 세면대에 넣어두면 연한 물이 우러 나오는데, 이 물로 세수를 하면 유해산소를 말끔히 없애주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또한 각질을 벗겨주어 미백효과를 줄 뿐 아니라 냉이 심한 분이 목욕을 하면 냉증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며, 몸냄새 나는 사람이 그 부위를 씻어주어도 효과가 크다.
참깨는 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참깨가 뇌신경을 기르고 초조함을 없앤다는 것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상식인데 참깨, 참기름을 항상 먹는다는 것은 건강상 아주 좋은 일이라 하겠다. 참깨는 지방으로 가득 차있지만 회춘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E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생식능력 향상과 성장발육에 좋고 다행스럽게도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등 좋은 역할만 하는 식물성 지방이므로 많이 먹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신 김치 안시게 먹는 법
신 김치에는 김치 한 포기당 계란 2개를 파묻어 두었다가 10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거나,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었다가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해지고 맛도 살아난다.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냄새 없애기
튀김 후 기름에 남는 재료 찌꺼지 냄새는 무, 감자, 양파 가운데 한가지를 넣고 튀기면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생선 굽는 요령
생선을 구울 때 흔히 소금을 뿌리는데, 이 방법 보다는 묽게 탄 소금물에 생선을 10분쯤 담갔다가 구우면 살도 단단해지고 소금기도 골고루 배어진다. 또 생선은 뼈째 먹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바닦에 나무젓가락을 깔고 생선을 그 위에 올려 놓으면 타지도 않고 바닥에 눌러 붙지도 않으며 뼈째 먹을 수 있도록 충분히 구울 수 있으며, 또한 먹을 때에도 생선에 마늘가루를 약간 뿌리면 생선구이 맛이 한결 좋아진다.
다진 마늘 오래 보관하고 먹으려면
다진 마늘을 오래 보관하면 색깔이 변해서 버리기에도 아깝고 양념으로 쓰기에도 걱정이 되는데,
오래 두고 먹으려면 마늘 위에 설탕을 뿌려 냉장고에 보관하면 탈색도 안되고 맛도살아난다.
감자 싹 안나게 보관하려면
우선 누런봉투를 구입해서 거기에 감자를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는다.
특히 사과와 함께 봉투에 넣어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고구마 삶을 때는 다시마를 이용한다
통째로 고구마를 삶을 때 다시마를 조금 넣어서 함께 삶으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는 고구마를
삶을 수 있는데, 이는 다시마에 있는 알긴산과 요오드가 고구마를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식초의 여러 가지 쓰임새(주부님은 필독)
- 갈증이 나거나 위에서 쓴맛이 날 때 물에 서너방울 타서 마시면 좋다
- 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 몇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해진다
- 야채나 과일을 마지막 행굴 때 식초 몇방울 넣으면 농약잔류물을 없애주며 보관도 오래 지속될수 있고 뽀드득소리가 나는 깨끗한 느낌을 준다. -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밥 넣기전에 밥통 바닥에 식초 몇방울 떨어뜨린다
- 도마에 밴 파냄새, 생선비린내는 식초물에 씻으면 감쪽같이 없어진다
- 김밥을 썰 때 식초물에 칼을 담갔다가 썰면 으깨지지 않고 잘 썰어진다
- 식초탄 물에 오이를 담가두면 오이의 쓴맛이 없어진다.
- 다시마, 연근, 우엉을 삶을 때 식초 몇방을 넣으면 아린맛도 변색도 없다
- 질긴고기는 식초를 발라 2~3시간 재어두면 연해진다
- 벗긴 감자, 토란, 고구마 등을 식초물에 담가두면 맛과 색의 변화가 없다
- 민물고기를 잡아 약간의 식초물에 담가두면 물고기가 식초를 마시고
중금속과 비린내를 토해낸다
국수 쫄깃쫄깃하게 삶기
국수는 면발에 찰기가 있도록 하는 것이 맛을 살리는 중요한 요령이다. 먼저 냄비에 물을 충분히 붓고 끓인 뒤 참기름이나 식용유 한 숟가락 넣은 다음 국수를 세워서 풀어넣고 5분정도 끓이다 물이 넘으려 할 때 찬물을 한컵정도 붓고 저어주고 국수가 다시 떠오를 때까지 끓인 뒤 즉시 건져내 찬물에 두어번 행구면 면발이 쫄깃쫄깃해져 맛이 좋다.
감자껍질 얇게 벗기려면
감자 껍질을 얇게 벗기려면 감자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부드러워졌을 때 나일론 수세미같은 것으로 살살 문지르면 아주 잘 벗겨진다.
양파를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파나 양파를 썰기 전에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썰면 감쪽같은데, 실수로 자극을 받아 눈이 아리고
눈물이 나오거든 냉장고문을 열고 얼굴을 들이 밀면 곧 아린기운이 가시게된다.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 자를 때
갓 뽑아낸 흰떡과 부드러운 식빵자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 흰떡 자를 때는 토막낸 무에 칼을
문질러가면서 하고, 부드러운 식빵은 칼을 불에 달구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병속을 닦을 때는 달걀껍질로
병속을 씻기 힘들 때는 병에 물을 조금 넣은 뒤 달꺌껍질을 부숴 넣어 흔들면 깨끗이 씻어진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로 씻어야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조합되었기 때문에 더운물로 씻으면
기름이 분리되어 기름투성이가 되므로 찬물을 사용해야 한다.
우유팩을 도마대신 사용
고기나 생선을 나무도마위에 놓고 칼질하면 칼자국이 남고 병균이 생길 수도 있으나 우유팩 을 사용하면 칼자국도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생선이나 육류를 다른 그릇에 다시 옮겨 담을 필요도 없이 직접 옮길 수 있어 좋다.
달걀껍데기를 깔데기 대신 사용
쓰다 남은 식용유 등을 병에 담기 위해 깔데기 대신 달걀껍질에 구멍을 내어 사용하면
깔데기씻을 부담이 없어 편리하다.
맛있는 국수국물 만들기
시원한 냉국수나 칼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는 국물이 맛있어야 한다. 국물 맛을 낼 때는 멸치를 많이 사용하는데 멸치는 반드시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다음 설탕과 술을 반 찻술 정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맛있는 국물이 된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냉국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남는 국물을 좀더 오래 보관하려면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그 곳에 국물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열무김치 풋내 안나게 담그는 방법
여름철에 담그는 열무김치는 잘못하면 풋내가 나거나 씁쓸해지기가 쉽다. 이럴 경우
옥파를 조금 썰어 넣고 담그면 전혀 쓴맛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풀을 묽게 쑤어
여기에다 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등의 양념을 다 넣고 소금으로 조금 세게 간을
맞추어 절인다. 여기에다 열무를 담갔다가 꺼내서 담그면 아주 맛있는 김치가 된다.
쌀에서 냄새가 날 때
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고 다음날 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가 없다.
살 안찌고 맛나게 라면 끓이는 방법
어른이건 아이건 간식거리로 라면을 좋아하지만 살찐다는 이유로 참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여성들에게 살 안찌고 맛나게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먼저 끓는 물에 라면을 넣고 3분간 끓입니다.
2. 끓인 라면을 건져 찬물에 행구고 라면 끓인 물은 버립니다.
3. 다시 새물을 넣고 끓으면 건조된 야채랑 수프를 넣습니다.
4. 국물이 다 끓었으면 건져 놓은 라면을 넣습니다.
5. 불을 끄고 라면을 용기에 덜어 놓은 다음에 식초를 넣는데
식초의 양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가미해서 먹습니다.
* 라면이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아 국물까지 싹 비우게 됩니다.
또 식초는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너무 번거로우시다면
일반적으로 끓인 라면에 식초만 가미해서 먹어도 효과는 있답니다.
보리차에 소금을 넣어라
보리차를 끓일 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10분정도 끓인 다음 주전자를 찬물에 담가 식힌다.
생선과 콩을 함께 익히면
생선 조림을 할 때 생선 밑에 콩을 깔고 익히면 생선이 뼈째 익어 맛있다. 또 콩맛도
일품이고 뼈째 익었기 때문에 어린이가 칼슘섭취에 아주 좋다.
설탕을 잘 녹게 하려면
설탕을 넣고 요리를 할 때 설탕이 잘 녹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설탕을 믹서기에 넣고 갈면
밀가루처럼 변하는데 당도도 3배로 강해진다.
불린 콩인 필요할 때
불린 콩이 급히 필요할 때는 전기밥솥에 따뜻한 물을 붓고 마른 콩을 넣어 보온 상태로
약 20분간 넣어두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감자 싹 나지않게 하려면
감자속에 사과 한 개를 넣어두면 싹이 나는 것을 상당기간 억제할 수 있다.
사과의 에틸렌 가스가 감자의 발육을 방 해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 장수음식 8가지
1.붉은 사과가 유방암 예방
사과에는 섬유질, 칼륨, 비타민C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고
폴리페놀성분은성인병을 예방한다.
또 붉은 색 껍질 속에 든 캠페롤과 케르세틴성분은유방암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의 단백질 성분을 차단해암이더 자라지 못하도록하는 역할을 한다.
폐를 보호하는 물질도 들어 있어 흡연자에게는 필수적인 음식이라는 사실이최근 영국, 네덜란드 등에서 발표됐다.
섬유질이 풍부해 여성들의단골 고민인 변비를 해소하는 데에도탁월한 효과를 낸다.
2. 호흡기 면역을 키워주는 고추
고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신진대사를증진시키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체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비만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연세대 생화학과 권영근 교수는“고추에 다량 들어있는 캡사이신 성분이새로운 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을 예방하고 전이를 억제한다"고 말했다.
고추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호흡기 계통의 감염 저항력을높이고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한다.
비타민C 함량도 귤보다 2~3배나 높다.
특히 여름철에 된장에 찍어 먹는 풋고추는 그야말로 영양의 집합소이다.
3. 나쁜 지방질을 깨끗하게 하는 수박씨
수박에는 소변을 잘 볼 수 있도록 돕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시트룰린이 많이 함유
돼 있다. 그래서 신장 기능이 떨어지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들에게 적격이다.
암 발생을 억제하며 동맥 속에 이물질이 쌓이는 것도 방지한다.
또 수박씨는 콜레스테롤이나 나쁜 지방질을 깨끗하게 해주는 작용을하므로뱉지 말고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된다.
수박의 빨간색을 내는 라이코펜 색소는체내의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암작용을 한다.
수박 속의라이코펜 함량은 토마토나 적포도주보다 3~6배나 많다.
4.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고등어
고등어에는 단백질, 지방, 칼슘, 인, 나트륨, 칼륨, 비타민AㆍBㆍD 등의영양소가 풍부다.
또 생선에만 들어있는 특수 영양소인 EPA와 DHA가 많이 함유돼 있다.
이 두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대사를 원활하게 해 줌으로써혈액순환과 함께 심장과 혈관의 근육수축을 조절하고우리 몸이 정상적인혈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DHA는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시켜 기억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뇌기능이 떨어지는 노년기에 중요하다.
EPA와 DHA는 모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크게 줄여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생활습관병과 뇌의 활동을활발하게 함으로써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 등을 예방하는데 좋다.
5. 치매 예방하는 달걀 노른자
달걀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완벽한 단백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달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최근 연구에 따르면 흰 자위만 먹으면 오히려 콜레스테롤 흡수가 감소된다.
노른자는 치매예방과 더불어 어린이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레시틴 성분이 들어 있다.
따라서 고지혈증이나 당뇨병 환자를 제외하고는 하루에 한 개 정도 먹으면좋다.
눈병을 예방하는 성분도 들어있다.
흔히 소화가 안 된다는 이유로삶은 달걀 먹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있지만달걀은 어떻게 요리하든 거의 소화가 되는 식품이다.
6. 항암 효과가 큰 카레
카레는 향신료에 들어 있는 자극 성분, 특히 매운 맛 성분에 의해식욕을크게 증진시킨다.
카레 가루는 커민, 터메릭, 코리앤더 등 10가지가 넘는 강한 향신료로구성돼 있다.
이 성분은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며 항산화와항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카레 향료에 함유된 물질이몸 속 종양이 자라도록 돕는 단백질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카레 원료인 인도산 생강과 식물 강황의 색소성분인
쿠르쿠민의 작용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물질은 상처 치료를 돕고알츠하이머병과 다발성 경화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7. 노화와 비만 예방하는 현미
쌀겨층과 씨눈에는 동맥경화를 예방하고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식물성기름과 리놀레산,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 현미밥은 꼭꼭 씹어서 오래 먹어야 하기 때문에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저절로 소식(小食)을 하게 돼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백미는 도정하는 과정에서 씨눈이 떨어져 나가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5%에 불과하다.
반면 현미의 경우 씨눈과 쌀겨가 벗겨지지 않기 때문에비타민 B1과 B2, 단백질, 지방, 무기질, 식물성 섬유 등거의 모든 영양소를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각기병 예방에 좋은 비타민B1은 대사작용에 관여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또 현미의 쌀겨층에 들어있는 식물성 섬유는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변비를 해소한다.
8. 심장병을 막아주는 땅콩
땅콩에는 인슐린을 안정시키고 심장병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다.
섬유질이함유돼 혈압 조절작용도 한다.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에 든 리놀렌산등의 고도 불포화 지방산은혈관벽에 붙어 죽상(粥狀)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춘다.
연시 견과류에 든 엘라직산은 암의 진행을 방해한다.
일주일에 2~4회 이상 먹어야 효과가 있으며 땅콩알로는 25알 정도가 적당하다.
그러나 땅콩에 곰팡이가 슬게 되면 간암을 유발하는 아프라톡신 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절대 먹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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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님의 댓글
사무장 작성일우와..좋은 정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