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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지공주 작성일04-11-01 20:55 조회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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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국어 공부를 했어요.
 근데 정혜라는 내 친한친구가 발표를 했어요..
병아리 2마리를 키웠는데. 너무 커서 할머니 댁에 키우기로
했어요.할머니 집으로 놀러가니,,
할머니가 닭으로..삼계탕을 해먹었데요..^.^
또 김민기 라는 아이가 발표를 했어요.
자기 친한 친구랑 다니는 학원을 끝었어요
그 친한친구 생일때 초대를 받았어요.
근데.....친한친구가 달려오더니,갑자기
"뽀뽀"를..................
더 재미있는 친구들의 이야기 많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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