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의원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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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영 작성일04-12-19 17:54 조회250회 댓글0건본문
김진영의원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는게 처음이네요
어제는 전화를 받고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 진직에 여기에 글을 실을까 하다가 당홈페이지에 글을 실었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하고 그랬습니다.
12월 6일부터 지금까지 14일째 국가보안법철폐 국민단식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50명이 넘는 사람이 올라와 함께 단식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의 단식대오은 300명으로 시작했는데 600명을 넘었고 내일은 1000명 단식선언을 합니다. 연내에 국보폐지 되겠나 하던 시민사회단체들도 단식단의 결의를 보고 각계각층이 선언을 하고 나섰습니다. 정읍의 의회도 국가보안법철폐선언을 한것으로 압니다. 울산에서도 여러차례 지지방문을 하러 서울에 올라오기도 하였습니다.
당대표가 선언을 하고 최고위원들이 단식에 참여하였습니다.
김진영 의원님
사실 섭섭하다는 것은 말이구요. 오히려 여러 흘러가는 정세나 당의 상황, 당사이트를 자주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한번이라도 지지방문을 오시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울산에서 250명이나 되는 당원들과 가족들, 단체회원들이 와서 눈물로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울산에서도 목요일에 일일단식단이 600명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진영 의원님
무엇을 요구하고 제안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의원님의 결심으로 이투쟁에 나서주십시오. 그 투쟁의 형태는 어떤것이든 좋지않겠습니까. 운동에 돈있는사람은 돈으로 시간이 있는사람은 시간으로, 지혜가 있는 사람은 지혜로 참여한다고 했습니다.
다른의원님들 홈피가 없어 쉽지는 않습니다. 의원님이 다른의원님과 의논하시면 좋겠습니다.
배고픔과 추위는 견딜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보고싶은 것은 참기 어렵습니다.
많은 응원으로 연내에 꼭 폐지 될수있도록 해주십시오.
이렇게 인사드리는게 처음이네요
어제는 전화를 받고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 진직에 여기에 글을 실을까 하다가 당홈페이지에 글을 실었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하고 그랬습니다.
12월 6일부터 지금까지 14일째 국가보안법철폐 국민단식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50명이 넘는 사람이 올라와 함께 단식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의 단식대오은 300명으로 시작했는데 600명을 넘었고 내일은 1000명 단식선언을 합니다. 연내에 국보폐지 되겠나 하던 시민사회단체들도 단식단의 결의를 보고 각계각층이 선언을 하고 나섰습니다. 정읍의 의회도 국가보안법철폐선언을 한것으로 압니다. 울산에서도 여러차례 지지방문을 하러 서울에 올라오기도 하였습니다.
당대표가 선언을 하고 최고위원들이 단식에 참여하였습니다.
김진영 의원님
사실 섭섭하다는 것은 말이구요. 오히려 여러 흘러가는 정세나 당의 상황, 당사이트를 자주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한번이라도 지지방문을 오시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울산에서 250명이나 되는 당원들과 가족들, 단체회원들이 와서 눈물로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울산에서도 목요일에 일일단식단이 600명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진영 의원님
무엇을 요구하고 제안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의원님의 결심으로 이투쟁에 나서주십시오. 그 투쟁의 형태는 어떤것이든 좋지않겠습니까. 운동에 돈있는사람은 돈으로 시간이 있는사람은 시간으로, 지혜가 있는 사람은 지혜로 참여한다고 했습니다.
다른의원님들 홈피가 없어 쉽지는 않습니다. 의원님이 다른의원님과 의논하시면 좋겠습니다.
배고픔과 추위는 견딜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보고싶은 것은 참기 어렵습니다.
많은 응원으로 연내에 꼭 폐지 될수있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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