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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었이 그렇게 좋은지 . . .  나는 시도 때도 없이 한답니다 .
. .  낮이고 밤이고 가리지 않습니다
. . .  처음엔 그냥 그냥 되는되로 했습니다
. . . 
30분... . . .  1시간...
. . . 
요즈음은 2~3시간은 기본이죠 . . .  울랑은 이제 그만 하라고 말합니다
. . .  나는 말을 들은 척도 안합니다
. . . 
그리고 계속 합니다. . . . 
더는 못 참고 소리를 지릅니다. . . . 
지겁지 않는냐고. . . .  제발 이제 그만 좀 해.
. . . 
그러자 이제사 떨어집니다. . . . 
이렇게 좋은걸 그만 하라니.. . . .  정말 내가 병적인가 ??~~ .
. . . . . 
얼마 있다 또 하고 싶습니다 . . .  또다시 .
. .
  
.
. . 
컴퓨터를 시작합니다. . . .  그리고,
.
. . 
마당쇠마을님들♡ . . . 
알 랴 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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