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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첨엔 단단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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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파 작성일05-01-31 09:17 조회2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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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첨엔
단단했당께.

그런디

옷을
먼저 웃옷 벗기고
또 속옷까지 벗기더니

그만
촉촉 허고도
따뜻한 곳에 쑥 집어 넣는디

단단한 나도
반항 한번 못하고
그냥 당할 수 밖에

아~따
새콤하고
달콤한물 빨아 먹어대는디

어쩔수 없째
금방 흐물 흐물해 지는디
나도 깜짝 놀랐당께

그것이
껌~생인 것을
그제서야 알았지
.
.
.
.
.
.
.
.
.
.
.
.
난 "껌" 이랑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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