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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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비 작성일05-02-17 09:25 조회241회 댓글0건본문
한 할머니가 알몸으로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며느리를 보게 됐다.
"얘! 알몸으로 뭐하는 거니?"
"어머니, 이건 사랑의 옷이에요."
집으로 돌아온 할머니는 자신도 옷을 다 벗은 채 할아버지를 기다렸다.
"아니∼ 이 할망구야! 훌러덩 벗고 뭐하는 거여?"
"이게 그러니까…. 사랑의 옷이라우!"
그러자 할아버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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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림질이나 제대로 해서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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