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몽땅 뽑고 군대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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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수 작성일05-02-16 11:58 조회240회 댓글0건본문
영구가 군대에 가기 싫어 이빨을 모두 뽑아 버리고 신체검사를 받으러 갔다.
줄을 서 있는데, 영구 앞으로 이상한 냄내가 나는 사람이 끼어 들었다.
이상한 냄새가 나는 사람의 차례....
그는 항문에 이상이 있다고 대답했다.
군의관은 손가락을 그의 항문 안으로 집어 넣어 확인을 하였다.
"치질이군.너무 지저분하군. 면제!"
드디어 영구의 차례..... 군의관이 물었다.
"어디 아픈 곳은 없나?"
군의관이 묻자 영구는 군의관의 손가락을 한참 쳐다 보더니...
"아닙니다. 아픈 곳은 전혀 없습니다!"
줄을 서 있는데, 영구 앞으로 이상한 냄내가 나는 사람이 끼어 들었다.
이상한 냄새가 나는 사람의 차례....
그는 항문에 이상이 있다고 대답했다.
군의관은 손가락을 그의 항문 안으로 집어 넣어 확인을 하였다.
"치질이군.너무 지저분하군. 면제!"
드디어 영구의 차례..... 군의관이 물었다.
"어디 아픈 곳은 없나?"
군의관이 묻자 영구는 군의관의 손가락을 한참 쳐다 보더니...
"아닙니다. 아픈 곳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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