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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짓궂은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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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련 작성일05-03-07 09:23 조회2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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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남편*





어느 짓궂은 남편이.



마루에서 걸레질을 하고 있는 .



아내의 엉덩이를 보고는 이렇게 놀렸다..



`아이고~이런, 갈수록 엉덩이가.



펑퍼짐해지는구먼,.



저기 베란다의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비슷하네!`.



아내는 못 들은 척 하고 걸레질을 했다..



하지만 남편은 줄자까지 갖고와서.



아내의 엉덩이와 .



김장독을 재보더니 또 다시 놀렸다..



`아이고~정말이네,.



당신이 김장독보다 더 커,.



이런 이런!...



` 그날밤 남편은 평상시처럼....



아내에게 추근대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아내가 옆으로 홱 돌아누우면서 하는말.

.

.

.

.

.

.



흥!



시들어빠진 조그만 총각김치 하나 담자고



김장독을.열 수는 없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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