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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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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마일 작성일05-04-02 11:34 조회2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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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리는 어디에~





학교에서 돌아온 맹구가 엄마한테 말하기를

맹구: 엄마 나 오늘 선생님한테 혼났어!

엄마: 왜?

맹구: 선생님이 파리가 어디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생각이 안나서 대답을 못햇어

엄마: 야! 이 녀석아. 파리는 쓰레기통에 많이 있잖아.




2.발가락과 발꼬락


어느 추운 겨울날 여학생 두명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애기를 나눈다.

여학생 1: 아~ 발꼬락 시려워

여학생 2: 야! 발가락이지 발꼬락이 뭐야.

여학생 1: 발가락이나 발꼬락이나 그게 그거지.

여학생 2: 참나.
그럼 넌 가락국수를 꼬락국수라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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