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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반대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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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개 작성일05-04-11 09:18 조회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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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건설회사 사장이
예고없이 건설 현장에 나타났다.

현장을 한바퀴 쭉 돌다 보니
한 젊은이가 커다란 나무 판넬 위에서 누워있었다.

사장이 화난 목소리로 물었다
"자네 1주일에 얼마를 받고 있나?"
"35만 원요"

사장은 양복주머니 속에서
지갑을 꺼내 35만원을 주며 소리질렀다.
"이거 받고 여기서 당장 나가라구"

그 젊은이는 아무말도 않고
돈을 받아 주머니에 넣더니 훌쩍 떠나버렸다.
옆에 있던 작업 반장이
어안이 벙벙해서 바라보고 있었다.

사장이 물었다.
"여보게 저 친구 여기서 일한지 얼마나 되지?"

그러자 작업 반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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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서 일한적 없습니다.
우리 공장에 자재를 공급해주는
거래처 인부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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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아들인 초등학생인 달봉이가
시험을 보고 집에오자 엄마가 물었다.

"오늘 시험친 것 몇점 받았니?"

"한개만 빼고 다 맞았어요"

"무슨 문제를 틀렸는데?"

"국어 인데요 보통의 반대가 뭐냐는 문제 였어요"

"뭐라고 썼길래 틀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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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배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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