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살 도경이가 미술학원에서 견학을갔다 왔다.
- 할머니 왈-도경아 견학어디로 갔다 왔니?
- 도경이말 -비봉 땅 으로 갔다 왔어요,
- 할머니 왈-비봉 땅이 어디 있는데..
- 도경이말.. 우리 집이 안보이든데요.
- 할머니 왈,,거기가 어디인데.
- 도경이 는 아무 말 없이 한숨만 내쉬고 ,
- 옆에 있던 도경이 엄마가 전화를 받으면서 하는 말
- 도경이가 고개를 푹 숙이며 전화 바꿔 주는 데요
- 할머니 왈-도경이보고 비봉 땅이 어디 나고 하니 대답을 못 하드라,,
- 도경엄마 말-비봉 땅이 경기도 비봉이고
- 비봉이 땅에 있으니 비봉 땅이라 한거라 한다.ㅎㅎㅎㅎ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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