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고민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디자이너의 고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륵산 작성일05-04-28 09:18 조회245회 댓글0건


본문


0520_23.jpg


디자이너의 고민
 
의상디자이너인 영자와 경숙이가
아들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img183.gif

영자가 먼저 입을 열었다.
"우리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게
일을 배우기는커녕 매일 노는 게 일이야.
점심때쯤 가게에 나타나
일도 안하면서 모델들과 시시덕거린다니까."

그 말을 들은 경숙이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 정도로 뭘 걱정해.
우리 아들은 더해.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매일 밖에서 논다니까.
점심때쯤 가게에 나타나 모델들과 어울린다고."
 
영자가 경숙이에게 물었다.
"우리 아들과 똑같은데 뭐가 더하다는 거야?"

d_s_f_01_11584_01_01.gifd_s_m_01_11235_01_01.gif
 
경숙이가 풀이 죽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얘, 우리는 남성의류를 취급하잖아!"


apple2.gif


우문현답

신랑이 신부에게 이렇게 물었다.

"여보!, 당신에게 나말고 지금까지 남자들이 몇이나 있었소?"

신부는 남편이 묻는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30분 후에 그는 그녀에게 재차 물었다.

그러자 신부 하는말
.
.
.
img264.gifimg578.gif
"방해하지 말아요, 지금 숫자를 헤아리는 중이에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