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의 하룻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리산 작성일05-05-16 11:14 조회239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마당쇠마을 유머방입니다. 문 상 객 한 나그네가 하룻밤을 묵기 위해 싸구려 객줏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방에 들어가 보니 빈대가 한 마리 있었다. “아이구, 여기 빈대가 있는 걸. 다른 방은 없나요?”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이 빈대는 죽은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방은 지금 없습니다.” 주위에 다른 객줏집이 없던 터라 나그네는 할 수 없이 그 방에 묵기로 했다. 이튿날 아침 주인이 와서 물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나리! 빈대는 확실히 죽은 것이었습죠? ” “음~ 확실히 죽은 것이더군!.━,━; 하지만 문상객이 굉장히 많더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