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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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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월의 신부 작성일05-05-13 10:21 조회2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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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애


      •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였듯이,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 삼백예순다섯 통의 당신입니다




      • 라는 어떤 글의 한 귀절을 읽습니다.




      • 봄날은 가고 있습니다.


      • 청춘도 가고 있습니다.




      •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 삼백예순다섯 통의 "오늘"이었습니다.


      •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 "오늘"이라는 삼백예순다섯 통의


      •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 아름다운 님들,


      • 오월의 또다른 하루입니다.


      • 오늘이라는, 이 하루가


      •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편지인 것을,


      •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답장인 것을...잊지 마세요.




      • 날마다


      •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 오월의 장미가 아름다운 밤에...


      • 따뜻한 茶 한 잔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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