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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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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추머리 작성일05-06-08 16:20 조회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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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남편*




어느 짓궂은 남편이.

마루에서 걸레질을 하고 있는 .

아내의 엉덩이를 보고는 이렇게 놀렸다..

`아이고~이런, 갈수록 엉덩이가.

펑퍼짐해지는구먼,.

저기 베란다의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비슷하네!`.

아내는 못 들은 척 하고 걸레질을 했다..

하지만 남편은 줄자까지 갖고와서.

아내의 엉덩이와 .

김장독을 재보더니 또 다시 놀렸다..

`아이고~정말이네,.

당신이 김장독보다 더 커,.

이런 이런!...

` 그날밤 남편은 평상시처럼....

아내에게 추근대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아내가 옆으로 홱 돌아누우면서 하는말.
.
.
.
.
.
.

흥!

시들어빠진 조그만 총각김치 하나 담자고

김장독을.열 수는 없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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