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주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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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각김치 작성일05-06-14 09:19 조회242회 댓글0건본문
- 덩치 큰 미국인이 독일에 놀러와 식당에 들어갔다.
- 독일어를 몰라 메뉴를 읽을 수 없었다.
- 답답한 이 관광객은 웨이터에게 바지를 내리며 말했다.
- “이것 주세요.”
- 잠시후 웨이터가 소시지와 오리알 2개를 내왔다.
- 곁에서 동병상련하던 한국인.
- 용기를 내어 미국인과 똑같이 했다.
- 잠시 후 웨이터가 음식을 담아왔다.
- 쟁반에는 작은 고추와 메추리알 2개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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