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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장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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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름달 작성일05-09-16 09:53 조회2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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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키워 닭의 달걀을 팔아서 먹꾸 사는 달걀장수가 있었다..


어느날 손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이 달걀에는여 왜 노른자가 엄써여?"


그러자 달걀장수는 닭장으루 가서 소리쳤다..


"야!! 어제 피임한닭 누구야??"


다음날, 또 손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이 달걀에는여 왜 추잡하게 노른자가 두 개예여??"


열받은 달걀장수는 닭장에 가서 소리쳤다.


"야!! 어제 두탕뛴닭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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