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죽이고 가만히 있는데.....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숨을 죽이고 가만히 있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가을비 작성일05-09-22 08:57 조회241회 댓글0건


본문

20850542_60x120.gif




머리칼이 3개인 아저씨가 이발소에 갔다.

자신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쓰다듬으면 이렇게 말했다.

아저씨: 머리 좀 따주쇼!!

이발사 아저씨: 헥;;......

어처구니 없는 표정으로..
그러나 이발사 아저씨는
정성스럽게 머리를 땋아 내렸다.

그런데....



아차차!! 그만 머리칼이 하나가 빠진것이었따.

대머리를 아저씨는 무척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다.

아저씨 가름마나 타쥬쇼!!!

이발사 아저씨: 컥;;....!

이번만큼은 저얼대로 실수를 안해야 겠다싶어
이발사 아저씨는 조심조심 가름마를 타 나갔다.

그런데....

헉스;;이게 웬일인가???
또 머리칼 하나가 빠져 버린것이었따.

대머리 아저씨는 무척 화를 내며.

아자씨 무스발라서 세워라도 쥬쇼!!!!

이발사 아저씨: 힉!!....;;;

이발사 아저씨가 그만 넘 쫄았는지
무스를 발라 세우는 도중
또다시 마지막 남은 머리칼 마저
빠지고 말았던 것이었었었따아~~~~~~~.

이발사 아저씨는 이제 죽었구나 싶어
숨을 죽이고 가만히 있는데.....

대머리 아저씨 "왈.



대머리아저씨: (모든걸 포기한듯이)






:
:

:



"대머리 광이나 내쥬쇼!!!!!"






20850542_60x120.gif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