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말고 내 다리나 주물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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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뭉개구름 작성일05-09-30 09:14 조회234회 댓글0건본문
도둑박사
두 명의 도둑이 어느날 큰 보석상을 털었다.
그들은 그 보물을 가지고 시내 외곽의 조용한 모텔에 투숙했다.
“야! 우리 이거 얼마나 훔쳐왔는지 빨랑 세어 보자!”
한 명이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면서 소리쳤다.
그러자 다른 한 도둑이 TV를 켜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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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필요 없어! TV에서 아마 다 말해줄거야!”
그러지 말고 내 다리나 주물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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