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비서가 어케 알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인 작성일05-10-18 09:27 조회235회 댓글0건 본문 그걸... 비서가 어케 알까~~?? 사장실에서 사장과 부사장이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사장이 말했다. "우리 나이에서는 체중이 적은 편이 좋지~ 그게 더 건강한거라니깐~" "네.. 맞습니다 맞고요.. 의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자네랑 나..., 둘중에 누가 더 무거울것 같나~?" "사장님께서 더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아니야, 난 75킬로 밖에 안나가... 내가 더 가볍지 않나?" "하지만... 사장님은 허리 둘레가 있으시지 않습니까..." "아니래도~! 자네가 키가 커서..., 더 무겁다니깐~~~. 분명히~~!" 서로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옥신각신하고 있는데... 조용히 타이핑을 하고 있던 여비서가 벌컥 신경질을 부리며 소리쳤다. * * * * * 미소는 당신이 가진 가장 값진 재산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