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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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일05-10-17 11:37 조회246회 댓글2건본문
떡장수
어떤 처녀가 떡장사를 시작했다.
그녀는 집에서 곱게 떡을 만들어 가지고는 시장에 가려고 산을 넘었다.
그때 호랑이가 나타나서
"떡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겁에 질린 처녀는 떡을 하나 주었다.
처녀는 다시 걸어갔다.
그때 또다시 호랑이가 나타나서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처녀는 겁에 질려 떡 하나를 또 주었다.
처녀는 다시 걸어갔다.
그때 또 호랑이가 나타나서 하는 말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이렇게 해서 처녀는 산을 채 반도 못 넘어 떡을 몽땅 호랑이에게 주고
말았다.
그녀는 한숨을 쉬며 오던 깅르 돌아가려는데 또다시 호랑이가 나타나
떡을 달란다.
처녀는 떡이 다 떨어졌다며 이젠 줄 수 없다고 하자 호랑이가 하는 말
"떡만 먹고 사나?"
어떤 처녀가 떡장사를 시작했다.
그녀는 집에서 곱게 떡을 만들어 가지고는 시장에 가려고 산을 넘었다.
그때 호랑이가 나타나서
"떡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겁에 질린 처녀는 떡을 하나 주었다.
처녀는 다시 걸어갔다.
그때 또다시 호랑이가 나타나서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처녀는 겁에 질려 떡 하나를 또 주었다.
처녀는 다시 걸어갔다.
그때 또 호랑이가 나타나서 하는 말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이렇게 해서 처녀는 산을 채 반도 못 넘어 떡을 몽땅 호랑이에게 주고
말았다.
그녀는 한숨을 쉬며 오던 깅르 돌아가려는데 또다시 호랑이가 나타나
떡을 달란다.
처녀는 떡이 다 떨어졌다며 이젠 줄 수 없다고 하자 호랑이가 하는 말
"떡만 먹고 사나?"
댓글목록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작성일ㅎㅎ 그럼 무얼먹고 살지^^
해바라기님의 댓글
해바라기 작성일
하얀눈님 어제는 반상회에 들어오셨다가 금방 가셨나요..
제가 들어가니까 벌써 나가고 안계시더군요..
다음주에는 꼭 들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