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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 기분나쁜칭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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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마일 작성일06-01-24 08:45 조회25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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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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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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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머니,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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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직구밖에 못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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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머리가 반짝이인 대머리 아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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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어머나, 머릿결이 왜 이렇게 곱지?마치 만든

머리 같아요."-가발을 쓴 대머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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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편께서 무병 장수하시길 빕니다"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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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당신의 화끈함이 맘에 듭니다!"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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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도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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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앰프로 음악 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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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작성일

  칭찬이라고 다좋은말은 아닌가보네...
칭찬도 때에따라서 욕이 될수도 ㅎ ㅎ ㅎ~~~

스마일님의 댓글

스마일 작성일

  맞아요.. 하얀눈님 한번 웃자고 올려보았답니다..
때로는 거짖말이 이로울때도 있지만 이렇게 안좋을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