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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ky 작성일06-01-14 19:53 조회24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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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히 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귀를 가만히 귀울입니다
추운 겨울은 빗겨사는 비의 소리에
저멀리 있는 봄내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스치는 바람소리에서 울산의 내음이 밀려와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모두들 건강히 잘지내시고 멋지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세요

-수원에서 허덕수 올림-

PS. 봉금씨 이사는 잘했습니다.
수원 나들이 오세요~
불가마에 모시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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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진영님의 댓글

김진영 작성일

  반갑습니다. 덕수씨 주말은 잘 보냈습니까? 부군님도 잘 계시죠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덕수씨 반가워요..
언제 여유가 된다면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집가까운 곳에 불가마가 있다니 더더욱 가고싶어요..
추운날씨에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잘지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