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는건 괜찮혀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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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닷가 작성일06-02-02 17:11 조회248회 댓글2건본문
어떤 젊고 예쁜 아가씨가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청룡리 계곡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 곳에는 아름다운 작은 청룡저수지가 있었고,
갑짜기 수영을 하고 싶어졌다.
위를 둘러보고 아무도 없다고 확인한 그녀는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마지막 옷까지 다 벗고 저수지에 막 들어가려고 하는데
수풀 속에 숨어 있던
농부님이 뛰어 나왔다.
"아가씨, 여긴 수영이 금지되어 있슈!"
그녀는 화들짝 놀라
옷으로 몸을 가리면서 말했다.
"아저씨, 그럼 옷을 벗기 전에 말해 주셔야죠!"
그러자 우리 농부님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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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는건 괜찮혀유~~" 허~~거~~덕~~~~~
댓글목록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작성일농부님의 속마음이 ~~~~ㅋㅋㅋ
바닷가님의 댓글
바닷가 작성일농부가 아닌 다른 남자분들도 마찬가지 이겠죠??ㅎㅎㅎ
